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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전 의원 숨진 채 발견…"극단적 선택"라당에서 3선을 지내고 2016년 20대 총선에서 낙선한 정 전 의원은 최근까지도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쳐왔는데요.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일본의 경제보복과 관련해 "정치권에서 치킨게임으로 상황을 몰고 있다"고 정치권의 무능을 질타하기도 했습니다. 또 지난해에는 서울"
2022-04-25 17:22:52 -
정두언 전 의원 숨진 채 발견…극단적 선택 추정자는 "정 전 의원의 부인이 자택에서 유서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정 전 의원은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과 한나라당에서 3선 의원을 지냈으며 2016년 20대 총선에서 낙선한 뒤 방송인으로 변신해 최근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연합뉴스TV 기사"
2022-04-25 17:22:45 -
[속보] 경찰 "정두언 전 의원 숨진채 발견…유서 있는 듯"[속보] 경찰 "정두언 전 의원 숨진채 발견…유서 있는 듯" 얼마 전까지도 활발한 방송활동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3선 의원입니다.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라는 내용이 들어와 있습니다. 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경찰의 발표고요. 그리고 현재 지금까지는 유서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7:22:42 -
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 성폭행 혐의 피소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 성폭행 혐의 피소 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이 가사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김 전 회장이 지난해 1월 가사도우미 A 씨에게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16년부터 1년 동안 경기"
2022-04-25 17:22:10 -
전 CIA 국장대행 "개성공단 재개…북핵 동결 타당"전 CIA 국장대행 "개성공단 재개…북핵 동결 타당" [앵커] 미국 조야에서 '북핵 동결론'이 거듭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개성공단 재개 등 제한적인 제재완화를 대가로 북핵 동결이 타당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다만 동결이 최종 상태가 아니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윤석이 특파원입니다. [기자] 대북 제재의 제한적인 완화와 북한의 핵동결은 교환할 수 있는 조건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마이클 모렐 전 미국 중앙정보국 국장대행은 14일 워싱턴포스트에 기고한 글에서 "핵동결로 신뢰를 쌓아 핵프로그램의 영구적 제한과 감축이라는 합의를 도출해 낼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동결의 대가로 개성공단 재개와 같은 제한적인 제재 완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워싱턴과 평양에 '이익대표부'를 개설하는 것도 대가로 고려될 수 있으나 무엇을 주든 북한이 동결을 이행하지 않을 때 원상복구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북한과 동결을 논의하더라도 동결이 협상의 최종상태가 될 수 없으며 중대 규모의 대북 경제제재는 그대로라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이 모든 핵물질과 장거리미사일 생산시설의 규모와 위치를 신고해야 할 수 있고 국제사찰단의 이러한 시설 진입을 허용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행정부가 핵동결에 초점을 맞춘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고, 미 국무부는 "핵동결은 비핵화의 입구"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동결에 대한 질문과 관련해 그것은 절대 과정의 해결이나 끝이 될 수 없습니다. 동결은 우리가 입구에서 보고 싶은 것입니다." 모렐 전 국장은 "동결 조치는 최종 합의로 더 빨리 이어질 수 있다"며 "이를 거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연합뉴스TV 윤석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7:20:31 -
법원 "전 직장 비위로 기소…무급휴직은 부당"수행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김수강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6년, 제약업계 종사자인 A 씨는 새로 옮긴 직장을 다닌지 1년 반 만에 유급 대기발령 조치를 받습니다. A 씨의 전 직장이 의사들에게 의약품 관련 불법 리베이트를 지급했다는 혐의"
2022-04-25 17:20:05 -
앱으로 부르는 펫시터…맡기기 전 확인은 필수앱으로 부르는 펫시터…맡기기 전 확인은 필수 [앵커] 이제 곧 여름 휴가철입니다. 집에서 개나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 휴가 때 반려동물을 어디에 맡겨야 할지 고민 많으실텐데요. 스마트폰 앱으로 돌보미를 부를 수 있는 서비스나 애견호텔이 인기인데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들이 있습니다. 방준혁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여름휴가 때 해외여행을 계획한 직장인 조영민 씨는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여행 계획이 있었는데 우리 코코를 데려갈 수가 없게 돼서 주변에 맡길 사람을 찾다 보니까 찾기가 힘들더라고요." 조 씨가 찾은 방법은 반려동물 전문 관리사가 가정을 찾아와 반려견을 돌봐 주는 서비스였습니다. 앱으로 원하는 시간과 횟수만 입력하면, 주인이 집을 비운 동안 먹을 것을 챙겨주는 것은 물론, 산책, 놀아주기도 해줍니다. 주인이 휴가를 떠난 사이 반려견을 맡길 수 있는 애견호텔도 매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관련 시장은 올해 3조원 규모로 추산됩니다. 2027년에는 6조원 규모로 지금보다 2배 더 커질 전망입니다. 커지는 시장만큼 서비스 업체도 우후죽순 늘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반려견의 건강상황 등을 미리 살펴 분쟁 가능성을 사전에 막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맡길 때 맡는 사람과 맡기는 사람이 서로 애견의 상태를 체크하면 나중에 애견을 돌려받을 때 여러 가지 분쟁을 예방할 수…" 또, 검증된 업체인지, 가격 덤터기를 쓰는 건 아닌지 꼼꼼히 비교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방준혁입니다. (bang@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7:19:22 -
'서지현 인사보복' 안태근 전 검사장 오늘 2심 선고'서지현 인사보복' 안태근 전 검사장 오늘 2심 선고 서지현 검사를 성추행하고 인사 불이익을 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안태근 전 검사장이 두 번째 법원 판단을 받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후 2시 10분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된 안 전 검사장에 대해 항소심 선고를 내립니다. 안 전 검사장은 서 검사에 대한 성추행이나 인사 보복은 없었다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안 전 검사장의 지시나 개입 없이는 서 검사의 인사를 설명할 수 없다"며 항소를 기각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7:17:57 -
김호철 전 감독, 재심서 자격 정지 1년→3개월로 감경김호철 전 감독, 재심서 자격 정지 1년→3개월로 감경 김호철 전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 감독의 자격 정지 징계가 1년에서 3개월로 감경됐습니다.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김 전 감독이 요청한 재심 청구 내용을 심의한 뒤 이같은 내용을 김 전 감독에게 전달했습니다. 공정위원회는 '대표팀 감독 등으로 일하며 한국 배구에 공헌한 점'을 감경 이유로 꼽았습니다. 또 "OK저축은행과 계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협회에 알렸다"는 김 전 감독의 주장을 일부 받아들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7:17:34 -
영유아 10명 중 3명 "어린이집·유치원 입소 전 대기"면, 전체 조사 대상자의 33% 가량이 어린이집과 유치원 입소 전에 대기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12년 22.6%, 2015년 27.7%보다 높아진 수치로, 보육연령별는 2세의 대기 경험 비율이 43.4%로 가장 높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
2022-04-25 17:17:15 -
[날씨톡톡] 중서부 폭염주의보…전남·경남 소나기[날씨톡톡] 중서부 폭염주의보…전남·경남 소나기 빠르게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벌써 서울의 기온 28도 선까지 올라 있는데요. 그래도 습하지를 않으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또 이따금씩 부는 바람도 선선하니 간혹 시원함마저 듭니다. 어디서 불어오는 바람인지 참 고맙죠.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 들어보시죠. 지금 더워지고는 있지만, 빌딩 사이나 강 주변, 그늘진 곳에 가보면 바람이 꽤나 강합니다. 한강에 산책갔다 오신 분 보니까 강풍을 맞은 강아지의 털이 이렇게 삐죽삐죽 선 모양새입니다. 선선한 동풍이 영향을 주고 있는 건데요. 아무래도 이 동풍은 건조하다 보니까 오늘같이 맑을 때는 빠르게 더워졌다가 빠르게 식는 경향이 있습니다. 때문에 조금 전까지는 선선했지만, 지금은 또 빠르게 쨍하게 더워지는 걸 느끼실 겁니다. 어떤 분은 마치 남부 유럽 여행할 때 날씨라면서 쾌적하게 일어났는데 걷자니 등이 타들어 갈 정도로 덥다라고도 표현을 하셨습니다. 오늘까지는 한낮기온 서울의 경우 33도 등 아침과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고요. 내일부터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면서 낮 더위가 좀 수그러들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이틀간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는데요. 이 비구름의 중심이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서 동해상으로 이동할 전망이라 주로 동해안이나 영남 제주에 집중되겠습니다. 이들 지역에는 최고 100mm, 영동지역은 200mm 이상도 예상됩니다.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날씨톡톡이었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7:15:40 -
[영상구성] 본질의 시작도 전에 여야 충돌…공방만 90분[영상구성] 본질의 시작도 전에 여야 충돌…공방만 90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7:14:41 -
최덕신 전 장관 차남 월북…"北서 여생 보낼 것"최덕신 전 장관 차남 월북…"北서 여생 보낼 것" [앵커] 최덕신 전 외무부 장관의 차남 최인국씨가 월북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북한 매체를 통해선데요. 최 씨는 우리 정부에 별도의 방북신청도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보도에 한지이 기자입니다. [기자] 박정희 정권 때 외무부 장관을 지낸 최덕신씨의 차남 최인국씨가 월북한 사실이 북한 매체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류미영 전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의 아들 최인국 선생이 공화국에 영주하기 위해 7월 6일 평양에 도착했습니다." 매체는 최 씨의 육성이 담긴 도착 소감도 공개했습니다. "민족의 정통성이 살아있는 진정한 조국, 공화국의 품에 안기게된 지금 저의 심정은 무슨말로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매체는 최 씨가 "부모의 유지대로 조국통일위업 실현에 여생을 바칠 것이라 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최 씨의 부모, 최 전 장관과 류미영씨는 1976년 미국으로 이민한 이후 함께 월북했습니다. 두 부부는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장 직을 각각 지내며, 북한의 최고위층에 속했습니다. 3년 전 류씨의 영결식엔 북측 고위인사들이 대거 참석했고, 김정은 위원장의 이름이 적힌 조화도 정중앙에 자리했습니다. 최 씨 부부의 월북 이후 차남 최인국씨는 한국에서 어렵게 생활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국적인 최 씨는 방북 전 정부에 별도의 방북 신청도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최씨가 허가 없이 불법으로 북한에 간 것이라면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한지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5:31:30 -
최덕신 전 장관 차남, 불법 방북…"북한서 영주할 것"최덕신 전 장관 차남, 불법 방북…"북한서 영주할 것" 최덕신 전 외무부 장관의 차남이 평양에 가 "북한에서 여생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고 북한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우리민족끼리에 따르면 한국 국적인 최인국 씨는 평양에 도착해 부모의 유지대로 '조국통일위업 실현'에 여생을 바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씨의 아버지 최덕신 전 장관은 1970년대에 월북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 등 고위직을 맡았고 어머니 류미영 씨는 사망 전 북한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장을 지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최 씨는 방북 신청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불법으로 북한에 간 것"이라며 평양에 방문한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5:26:47 -
전남 여수 해상서 통선-어선 충돌…인명피해 없어전남 여수 해상서 통선-어선 충돌…인명피해 없어 오늘(7일) 새벽 5시쯤 전남 여수시 만성리 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17t급 통선과 4t급 어선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충격으로 어선 좌현 선수 부분이 파손돼 바닷물이 유입됐습니다. 출동한 해경은 방수 작업을 하고 인근 조선소로 입항하도록 조치했습니다. 해경은 두 선박의 선장을 상대로 음주 여부를 측정한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으며 승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5:25:17 -
신연희 전 강남구청장 징역 2년6개월 확정6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신 전 구청장은 2010~2015년 부하 직원을 통해 강남구청 각 부서에 지급돼야 할 격려금과 포상금 등 총 9,300만원을 개인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5:09:56 -
[단독] 중국동포 "돈 주면 전과 삭제"…비자검증 미비[단독] 중국동포 "돈 주면 전과 삭제"…비자검증 미비 [앵커] 조선족하면 흉악범·범죄자를 떠올리시는 분도 있으실 겁니다. 극소수가 저지른 범죄로 굳어진 편견인데요. 비자 발급 때부터 이 일부의 문제가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범죄 경력을 조작해 입국한 동포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경렬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방문 취업 비자, H2는 중국동포가 가장 많이 발급받는 장기비자입니다. 법무부가 지정한 별도 자격이 필요한 다른 비자와 달리 '전과 기록'만 증명하면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살인이나 강간 등 강력범죄로 금고형 이상 형을 받은 사람에겐 발급이 제한됩니다. 신청자는 '범죄경력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문제는 중국에는 이 증명서를 발급받는 공식 절차나 체계가 없다는 점입니다. "아는 사람을 찾아서 돈을 주고, 아는 사람을 찾으려면 인맥이 필요하고, 식사도 필요하고… 돈 안 쓰고 떼는 사람이 없어요." 지역별로 발급 여부나 기관도 제각각이어서 '뒷돈'을 주지 않고는 만들기 어렵다는 건데, 돈을 더 주면 아예 전과를 지울 수도 있다고 합니다. "(1,2년 범죄경력 있어. 그러면 연길 그쪽은 되고 흑룡강은 사람이 없어서 안 되는 거야, 아는 사람이 없어서?) 예, 예. (돈이 얼마나 들어가지, 200 들어가나?) 200? 200 같은 소리하네…그 사람들 그렇게 받고 안 해주지." 중국에 제도적 보완 장치 마련을 요구하는 등 신분 세탁 부작용을 막을 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단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양국 간) 영사 협조, 정보 공유 등을 통해서 철저하게 관리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일부 범죄자의 존재로 인해 전체 중국동포를 매도하는 일은 없도록…" 중국동포 전체를 잠재적 범죄자로 몰아가기보다 사전 대처가 미흡하지는 않았는지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연합뉴스TV 나경렬입니다. (intense@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5:01:49 -
'사치의 여왕' 필리핀 전 영부인 구순잔치서 집단 식중독'사치의 여왕' 필리핀 전 영부인 구순잔치서 집단 식중독 현지시간 3일 필리핀의 한 체육관에서 2천500명가량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부인 이멜다의 구순 잔치에서 261명이 구토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당시 환자들이 하나씩 실려 나가는데도 연예인들이 무대에서 공연하는 등 잔치가 계속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행사에서는 VIP 손님과 일반 하객에게 서로 다른 케이터링 업체가 음식을 제공했으며, 집단 식중독은 일반 하객들에게서 나타났습니다. 독재자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일가가 부정 축재한 규모는 무려 100억 달러(11조9천11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 가운데 심한 낭비벽으로 '사치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붙여진 이멜다의 보석류만 최소 10억 페소(228억1천만원) 이상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끝)"
2022-04-25 14:56:34 -
프로야구선수협, 유소년에 약물 투여한 전 선수 영구추방 요청프로야구선수협, 유소년에 약물 투여한 전 선수 영구추방 요청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전직 프로야구 선수 이모씨가 유소년 선수들을 상대로 벌인 불법 약물 투여 사태를 규탄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선수협은 "이모씨에 대한 혐의가 확정되는 대로 야구계에서 추방하도록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KBO에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선수협은 이모씨의 야구 교실에서 훈련한 KBO리그 현역 선수 2명이 이번 사건에 연루됐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4:55:48 -
[해외축구] 박항서호 라이벌 태국, 니시노 전 일본 감독에 지휘봉[해외축구] 박항서호 라이벌 태국, 니시노 전 일본 감독에 지휘봉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과 동남아 축구 정상을 다투는 태국이 니시노 아키라 전 일본 대표팀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습니다. 태국축구협회는 오늘(2일) "니시노 감독이 태국 성인 대표팀과 23세 이하 대표팀을 이끌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태국축구협회는 올초 아시안컵에서 대표팀이 부진하자 밀로반 라예바치 감독을 경질한 뒤 후임 사령탑을 물색해왔습니다. 니시노 감독은 지난해 러시아 월드컵에서 일본을 이끌고 16강에 올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4:2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