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 성폭행 혐의 피소
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이 가사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김 전 회장이 지난해 1월 가사도우미 A 씨에게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16년부터 1년 동안 경기도 남양주 김 전 회장 별장에서 일하면서 수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전 회장은 지난 2017년 여비서 성추행 혐의로 회장직에서 물러난 뒤 병 치료를 명목으로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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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2016년부터 1년 동안 경기도 남양주 김 전 회장 별장에서 일하면서 수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전 회장은 지난 2017년 여비서 성추행 혐의로 회장직에서 물러난 뒤 병 치료를 명목으로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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