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박항서호 라이벌 태국, 니시노 전 일본 감독에 지휘봉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과 동남아 축구 정상을 다투는 태국이 니시노 아키라 전 일본 대표팀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습니다.

태국축구협회는 오늘(2일) "니시노 감독이 태국 성인 대표팀과 23세 이하 대표팀을 이끌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태국축구협회는 올초 아시안컵에서 대표팀이 부진하자 밀로반 라예바치 감독을 경질한 뒤 후임 사령탑을 물색해왔습니다.

니시노 감독은 지난해 러시아 월드컵에서 일본을 이끌고 16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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