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덕신 전 장관 차남, 불법 방북…"북한서 영주할 것"
최덕신 전 외무부 장관의 차남이 평양에 가 "북한에서 여생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고 북한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우리민족끼리에 따르면 한국 국적인 최인국 씨는 평양에 도착해 부모의 유지대로 '조국통일위업 실현'에 여생을 바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씨의 아버지 최덕신 전 장관은 1970년대에 월북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 등 고위직을 맡았고 어머니 류미영 씨는 사망 전 북한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장을 지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최 씨는 방북 신청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불법으로 북한에 간 것"이라며 평양에 방문한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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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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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씨의 아버지 최덕신 전 장관은 1970년대에 월북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 등 고위직을 맡았고 어머니 류미영 씨는 사망 전 북한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장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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