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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공작' 이종명 전 차장 영장…보석 32일만에 구속 기로'사찰공작' 이종명 전 차장 영장…보석 32일만에 구속 기로 서울중앙지검은 야당 정치인과 진보 성향 인사들을 불법 사찰한 혐의로 이종명 전 국가정보원 3차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 전 차장은 국정원 직원들에게 권양숙 여사의 해외방문 시 미행 감시토록 하고, 야권통합 단체를 주도하던 배우 문성근 씨의 컴퓨터를 해킹해 사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자금 관련 추적에 대북공작 예산 수억 원을 유용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이 전 차장은 국정원 심리전단의 민간인 댓글 조직에 국가 예산을 부당하게 지급한 혐의로 지난해 구속됐다가 지난달 24일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1 23:36:38 -
임은정 검사 "성폭력 은폐"…전ㆍ현직 검찰 간부 고발임은정 검사 "성폭력 은폐"…전ㆍ현직 검찰 간부 고발 임은정 서울북부지검 부부장검사가 검찰 조직 내의 성폭력 사건을 제대로 감찰하지 않았다며 김진태 전 검찰총장을 비롯한 전·현직 검찰 간부들을 고발했습니다. 임 검사는 검찰 내부통신망에 올린 글을 통해 "201"
2022-05-11 23:28:50 -
10년 전 영변 '폭파 쇼'와 달랐던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10년 전 영변 '폭파 쇼'와 달랐던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앵커]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행사의 성격이나 형식은 10년 전 영변 냉각탑 폭파 때와 흡사하지만 그 의미와 무게는 다르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임혜준 기자입니다. [기자] 북한의 이번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는 지난 2008년 영변 냉각탑 폭파쇼와 비교됩니다. 10년 전 북한은 당시 핵개발의 상징이었던 영변 5Mw 원자료 냉각탑 폭파 장면을 공개하며 비핵화 의지를 과시했습니다. CNN 등 외신들을 초청해 폭파 장면을 공개하고 시차를 두고 폭파 장면을 녹화중계했습니다. 형식면에서는 이번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와 비슷하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용적으로는 큰 차이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먼저 폭파의 대상입니다. 영변에서 폭파된 것은 사실상 '용도폐기' 상태였던 냉각탑이었습니다. 그러나 풍계리에서는 여전히 사용 가능한 '핵시설'이 폐기됐습니다. 풍계리 핵실험장이 핵능력 고도화 단계에서 필요한 시설이고 무엇보다 '미래의 핵'을 차단한다는 의미를 갖는만큼 진정성있는 '비핵화 의지'를 드러낸 것이라는 평가입니다. 단 한 번의 폭발로 냉각탑을 무너뜨렸던 것과 달리 3개의 갱도를 순차적으로 폭파시킨뒤 갱도 주변 막사와 생활 건물도 연쇄 폭파하며 무려 5시간에 걸쳐 구체적으로 의식을 진행했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3, 2, 1…" 미국의 테러지원국 지정 해제 조치에 대한 화답 성격이었던 10년 전 행사와 달리 북한이 미국의 어떤 보상조치 없이 핵실험장 폐기를 선제적으로 실행에 옮겼다는 점 또한 그 무게가 다르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연합뉴스TV 임혜준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1 23:20:01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9주기 추도식"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9주기 추도식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 추도식이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엄수됐습니다. 노무현재단은 이날 추도식 주제를 '평화가 온다'로 정했습니다. 추도식은 국민의례, 노래를 찾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가수 이승철의 추모곡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공연, 추도사, 추모 영상과 유족 인사말, '아침이슬' 추모공연, 참배 등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추도식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은 '기억합니다, 우리의 꿈이 된 당신의 꿈'이란 제목으로 추도사를 낭독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의 장남 건호 씨는 인사말을 통해 "내년 10주기 행사 땐 북측 대표도 함께할 수 있는 상황과 여건이 조성되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끝)"
2022-05-11 22:38:10 -
[뉴스포커스] 북한 핵실험장 폐기 임박…전 세계 시선 집중[뉴스포커스] 북한 핵실험장 폐기 임박…전 세계 시선 집중 북한이 "일기상황이 좋으면 오늘 핵실험장 폐기를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비핵화의 첫걸음이 될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가면서 전 세계의 시선이 풍계리로 쏠리고 있습니다. 한편 북미정상회담의 사전 준비 작업을 위해 미국과 북한 관리들이 이번 주말 싱가포르에서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 내용,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이인배 한반도미래포럼 수석연구위원 나와 주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일기상황이 좋으면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가 오늘 진행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관전 포인트를 뭐라고 보십니까? 폐기 진행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한미정상회담 직후 북한이 우리측 취재진의 방북을 허용했습니다. '한미회담 직후'라는 시점, 우연일까요?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회담 조건부 연기 가능성을 언급한 데 이어 북미회담이 예정대로 열리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무엇이 되든 싱가포르회담에 관해 다음 주에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왜 이렇게 자꾸 모호하게 말하는 걸까요? 그동안 실체가 없던 '트럼프식 비핵화 모델'이 한미정상회담에서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해 온 일괄타결식 비핵화를 기반으로 북한이 요구한 단계적 비핵화를 일부 수용한 건데요. '트럼프 모델'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강경 태도 변화와 관련해 '중국 배후설'을 거듭 제기한 데 대해 중국 정부는 "중국은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해 역할을 하고 있다. 중국의 역할은 긍정적인 역할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4개국 순방 후 일정에 없던 워싱턴에 방문했는데요. 트럼프의 의심을 풀어주기 위해 갔다. 이런 분석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1 22:38:01 -
[EPL] 벵거 떠난 아스널, 에메리 전 PSG 감독 선임[EPL] 벵거 떠난 아스널, 에메리 전 PSG 감독 선임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이 우나이 에메리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 스페인 발렌시아와 세비야 등에서 감독을 지냈던 에메리 감독은 지난 두 시즌 동안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을 이끌다 최근 사임했습니다. 아스널은 1996년부터 22년간 팀을 이끈 아르센 벵거 감독과 결별하고 새 감독을 물색해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1 22:32:34 -
[영상구성] 62일 만에 법정에 선 이명박 전 대통령[영상구성] 62일 만에 법정에 선 이명박 전 대통령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1 22:16:47 -
'댓글수사ㆍ재판 방해' 남재준 전 국정원장 1심서 징역 3년 6개월로 기소된 장호중 전 부산지검장에게는 징역 1년과 자격정지 1년, 서천호 전 국정원 2차장에게는 징역 2년 6개월과 자격정지 1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3년 국정원 댓글 사건과 관련해 압수수색에 대비해 가짜 심리전단 사무실을 만드는 등 사건을 은폐"
2022-05-11 22:16:02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 추도식 거행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 추도식 거행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 추도식이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거행됐습니다. 추도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민주평화당 그리고 정의당 지도부 등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정 의장은 '기억합니다, 우리의 꿈이 된 당신의 꿈'이라는 제목의 공식 추도사에서 "한반도에 평화의 봄기운이 넘실대고 있다"며 "평화와 번영의 꽃을 피워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유족을 대표해 인사말을 한 노 전 대통령의 아들 건호씨는 지난 1년 동안 다사다난했다고 말하고 내년 10주기에는 북한의 대표도 함께 할 수 있는 상황과 여건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1 22:15:01 -
[현장연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 추도식행사에 참여했고 2018년 올해부터는 경남 지역의 초등학생들 약 2000여 명이 생태학습을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많은 분들이 봉하를 찾아주시고 공원과 주변에서 더욱 긴시간을 보내며 고인의 뜻을 함께 기려주시고 계십니다. 또한 지난 5월 1일 오랜"
2022-05-11 22:06:39 -
이명박 전 대통령 법정출석…곧 입장 발표이명박 전 대통령 법정출석…곧 입장 발표 [앵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첫 재판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정장 차림에 서류봉투를 든 채 전직 대통령들이 재판을 받은 417호로 향했는데요. 이제 곧 재판이 시작됩니다. 서울중앙지법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봅니다. 이소영 기자. [기자] 네, 잠시 후인 오후 2시부터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첫 재판이 이곳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이 전 대통령은 오후 1시쯤 구치소 호송차량을 타고 법원에 도착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정장 차림에 넥타이는 매지 않고 한 손에 서류봉투를 든 채 호송차에서 내렸습니다. 지난 3월 구속된 이후 처음으로 국민과 언론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인데요. 대기하고 있는 취재진을 쳐다보기도 하는 등 비교적 여유로운 모습으로 법정으로 향했습니다. 그동안 변호인들의 우려와는 달리 건강 상태도 양호해 보였습니다. 이 전 대통령의 재판은 박근혜,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이 거쳐간 417호 대법정에서 재판을 받게됩니다. 꼭 1년 전 오늘, 박 전 대통령이 국정농단 혐의로 같은 곳에서 재판을 받으며 그 내부 모습이 언론을 통해 공개된 바 있습니다. 재판부는 사안의 중대성과 공공의 이익을 고려해 이번 재판에서도 이 전 대통령이 입장한 후 2분 가량을 언론에 공개하기로 했는데요. 피고인 신분으로 법정에 선 이 전 대통령의 모습도 잠시 후 함께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앵커] 1년 전 박 전 대통령은 첫 재판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었는데요. 오늘 이명박 전 대통령은 직접 발언을 할까요? [기자] 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오늘 법정에서 본인의 혐의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힐 예정입니다. 조금 전 이 전 대통령이 호송차에서 서류봉투를 든 채 내리는 모습 보여드렸습니다. 직접 준비한 A4용지 7장 분량의 입장문이 든 것으로 보이는데요. 재판부가 신원확인을 하고 검찰이 범죄사실을 설명하고 나면 피고인과 변호인에게 발언기회가 주어지는데 이때 입장문을 읽겠다는 계획입니다. 줄곧 검찰 수사에 불만을 표시해온 이 전 대통령은 오늘도 혐의 대부분을 부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검찰이 제출한 증거를 놓고 양측의 공방이 벌어지게 되는데요. 재판이 오후부터 시작한 데다 혐의도 상당히 많은만큼 오늘 재판은 저녁 늦게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서울중앙지법에서 연합뉴스TV 이소영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1 22:05:54 -
이명박 전 대통령 첫 재판…직접 발언할 듯이명박 전 대통령 첫 재판…직접 발언할 듯 [앵커] 110억원대 뇌물수수와 350억원대 다스 자금 횡령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명박 전 대통령. 잠시 후 재판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법원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취재진의 촬영을 허가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김보윤 기자. [기자] 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은 한 시간 뒤인 오후 2시부터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대법정에서 진행됩니다. 이 전 대통령은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법무부 호송차량을 타고 조금 전 이 곳에 도착했습니다. 수의대신 정장차림 그리고 넥타이를 하지 않은 채 한 손에 서류봉투를 들고 차량에서 내렸는데요. 이 전 대통령이 언론과 국민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건 지난 3월 구속된 이후로 두 달만입니다. 재판부는 이번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재판 시작 전 2~3분 가량을 언론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도 꼭 1년 전 오늘, 같은 법정에서 첫 재판을 받았는데요. 당시에도 촬영이 허가돼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가 법정에서 처음 마주하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또 1996년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이 12·12사태와 비자금 사건으로 기소돼 나란히 법정에 섰을 때도 마찬가지로 공개된 바 있습니다. [앵커] 1년 전 박 전 대통령은 첫 재판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었는데요. 오늘 이명박 전 대통령은 직접 입을 열까요? [기자] 네, 박 전 대통령은 1년 전 같은 자리에서 판사가 묻는 말에 '네'라고 짧게만 답할 뿐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와 달리 이명박 전 대통령은 오늘 모두진술을 통해 다스 실소유 의혹과 각종 뇌물수수 혐의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힐 예정입니다. 모두진술은 검찰이 공소요지를 낭독하고 이에 대해 피고인이 의견을 밝히는 순서인데요. 변호인단은 이 전 대통령이 본인의 혐의와 재판에 대한 입장을 A4용지 7장에 직접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줄곧 검찰 수사에 불만을 표시해온 이 전 대통령은 오늘도 혐의 대부분을 부인하고 자신은 아는 게 없다고 주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전 대통령의 혐의가 뇌물수수와 횡령 등 16개에 달하는 데다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오늘 재판은 저녁 늦게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서울중앙지법에서 연합뉴스TV 김보윤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1 22:04:03 -
[현장연결] 이명박 전 대통령 첫 재판 출석…구속 62일만[현장연결] 이명박 전 대통령 첫 재판 출석…구속 62일만 뇌물수수와 다스 횡령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조금 후 정식 재판을 위해 도착할 예정입니다. 지난 3월 구속된 지 62일 만에 처음 모습을 드러낼 예정인데요. 현장 함께 보시겠습니다. 이 시각 현재 서울중앙지검의 모습인데요. 잠시 뒤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첫 재판을 받기 위해서 구치소 후송차를 타고 법원에 들어올 예정입니다. 이 전 대통령은 전두환, 노태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모두 거쳐간 317호 대법정의 피고인석에 서게 될 예정인데요. 잠시 후 오늘 오후 2시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번째 재판이 열립니다. 110억 원대 뇌물, 350억 원대 다스 자금 혐의 등으로 기소된 지 한 달여 만인데요. 이 전 대통령은 417호 대법정의 피고인석에 서게 될 예정입니다. 출석을 한 뒤에 박 전 대통령이 섰던 피고인 석에서 약 10분 동안 직접 입장을 밝힐 예정인데요. 구속된 뒤에 이 전 대통령이 직접 입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서 줄곧 혐의를 부인해 온 만큼 발언 내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재판부가 이 전 대통령의 직업, 주소 등을 확인하고 재판부가 공소사건의 요지를 밝히는 순서로 재판이 진행되고요. 이후에는 이 전 대통령이 직접 일어나서 자신의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지금 이 시각 서울중앙지방법원의 모습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호송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서울중앙지방법원 잠시 후 2시에 이루어질 첫 재판을 위해서 이명박 전 대통령이 호송차를 타고 법원에 도착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구속된 지 62일 만입니다. 구속된 지 62일 만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지금 함께 화면으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천천히 호송차가 내부로 진입을 하고 있고요. 잠시 뒤면 이명박 전 대통령이 내려서 직접 모습을 62일 만에, 구속된 지 62일 만에 드러내게 될 것 같습니다. 문이 열리고 이제 곧 내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재판은 잠시 뒤 오후 2시에 이루어지고요. 이 전 대통령의 첫 번째 재판, 기소가 된 지 한 달여 만에 이루어지는 재판이고 이 전 대통령은 전두환, 노태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모두 거쳐간 417호 대법정의 피고인석에 서게 될 예정입니다. 110억 원대의 뇌물 그리고 350억 원대 다스 자금 횡령 등을 혐의로 기소된 지 한 달여 만입니다. 이 전 대통령 잠시 후면 417호 대법정의 피고인석에 들어서게 될 텐데요. 무엇보다도 이 전 대통령이 직접 일어나서 10분 정도 밝히는 입장문에 좀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문이 열리고요. 곧 잠시 뒤면 이 전 대통령이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호송차의 문은 열렸고 경찰 관계자들이 먼저 내리고 난 뒤에 이제 곧 이명박 전 대통령의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노타이 차림에 다소 좀 피곤한 듯한 모습으로 지금 내부로 이동을 했는데요. 특별한 입장은 밝히지 않을 것 같고요. 내리는 모습을 다시 한 번 보도록 하죠. 잠시 뒤에 다시 한 번 보도록 하고요. 지금 이명박 전 대통령은 이미 내려서 법원에 들어갔고 잠시 뒤 오후 2시에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번째 재판, 110억 원대 뇌물 그리고 350억 원대의 다스 자금 횡령 등의 혐의로 재판이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아마 이후 절차도 궁금하실 텐데요. 재판부가 이 전 대통령의 직업과 주소 등을 확인을 하고요. 검찰이 공소사실 유지를 밝히는 순서로 재판이 진행이 되고 또 그 이후에 이 전 대통령이 직접 일어나서 약 10분 정도 자신의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검찰 수사 등에 대한 불만 등을 언급할지를 두고 오늘 오전까지도 변호인단과 내용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어떤 발언을 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전 대통령이 법정에 들어서는 모습, 언론사 카메라를 통해서 촬영된 뒤에 공개될 예정인데요. 당초 법정 내부에 대한 촬영을 허용을 할지 관심이 좀 모아졌었는데요. 법원에서 국민적 관심과 공공의 이익 등을 고려를 해서 이 전 대통령이 법정에 들어서는 장면 그리고 법정 내부에 대한 촬영을 허용을 했습니다. 이 시각 현재 서울지방법원의 모습이고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출석 모습 다시 한 번 보시죠. 노타이 차림의 정장을 입고 다소 수척한 모습으로, 들어서는 모습 함께 보시고 계십니다. 지금 계속해서 이 전 대통령의 조금 전 출석모습 보고 있는데요. 일단 건강상태는 양호한 듯 보이고요. 서류봉투를 지참한 채로 노타이에 정장 차림으로 입장을 했습니다. 지금 이 시각 1시 2분입니다. 잠시 후인 오늘 오후 2시에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번째 재판이 진행이 되게 됩니다. 혐의는 110억 원대 뇌물 그리고 350억 원대 다스 자금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가 됐고요. 오늘 10분 정도 밝히는 입장 순서에서 어떤 입장을 밝힐지가 주목이 되고 있습니다. 수의를 입지 않고 대신 양복을 입고 노타이 차림으로 출석을 했는데, 오늘 이렇게 모습을 드러낸 것이 지난 3월 구속된 지 62일 만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고요. 오늘 열리는 재판은 이 전 대통령의 첫 번째 재판이 되겠습니다. 재판이 이제 시작이 되면 우선 재판부가 피고인인 이 전 대통령의 생년월일과 주소지, 직업 등을 묻는 절차가 진행이 되게 되고요. 이후 이 전 대통령은 다스 실소유 의혹과 각종 뇌물수수 혐의 등 공소사실에 대해서 자신의 입장을 직접 진술할 예정입니다. 오늘 이 전 대통령은 전두환, 노태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모두 거쳐간 417호 대법정의 피고인석에 서게 될 예정이고 혐의는 110억 원대뇌물 그리고 350억 원대의 다스 자금 횡령 등입니다. 조금 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을 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모습, 계속해서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서류 봉투를 들고 수의가 아닌 양복 차림의 모습으로 출석을 하는 장면을 계속해서 저희가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재판부가 이번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서 재판 시작 전 2~3분 정도를 언론에 공개하기로 했는데요. 과연 이명박 전 대통령이 어떤 입장을 밝힐지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전 대통령이 출석하는 모습 지금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번째 재판이 진행이 되게 될 텐데요. 혐의는 110억 원대의 뇌물, 350억 원대의 다스 자금 횡령 등의 혐의로 16개 정도의 혐의가 기소돼서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피고인석에 서게 될 대법정, 417호 대법정인데요. 앞서 전두환 전 대통령, 노태우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역시 모두 거쳐간 바 있습니다. 조금 전 서울지방법원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도착했던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드리고 있고요. 오후 1시 쯤 도착을 했고 재판은 오후 2시 쯤 417호 대법정에서 이루어지게 될 전망입니다. 지난 3월 구속이 됐고 62일 만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1 22:03:52 -
호날두, 전 세계 가장 유명한 운동선수…ESPN 선정에서 호날두는 NBA 스타 르브론 제임스, 아르헨티나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정상을 지켰습니다. 호날두와 제임스, 메시는 2016년과 2017년 조사에서도 차례로 1, 2, 3위에 오른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
2022-05-11 21:59:16 -
노무현 전 대통령 9주기 추도식…정치권 대거 참석노무현 전 대통령 9주기 추도식…정치권 대거 참석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 공식 추도식이 오늘(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에서 엄수됩니다. 추도식은 박혜진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되며 공식 추도사는 정세균 국회의장이 낭독합니다. 이번 추도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민주평화당 조배숙, 정의당 이정미 대표 등 여야 정당 대표들과 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등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노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으로 불리는 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는 오늘 하루 봉하마을에 머물며 추도객들을 맞이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1 21:55:44 -
'소집 전날 부상' 권창훈, 결국 러시아행 불발'소집 전날 부상' 권창훈, 결국 러시아행 불발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한 권창훈이 러시아 월드컵에 나가지 못하게 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권창훈을 대표팀 소집 명단에서 빼고 대체선수 발탁 없이 27명으로 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권창훈은 대표팀 소집 전날인 20일 소속팀 프랑스 디종에서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뛰다가 아킬레스건이 파열됐습니다. 대표팀은 오늘(21일) 서울광장에서 출정식을 한 뒤 곧바로 파주 대표팀 트레이닝센터로 이동해 첫 훈련을 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1 21:01:11 -
[LPGA] '연장 갔지만' 전인지, 킹스밀 챔피언십 준우승의 하타오카 나사와 동타로 연장 승부에 돌입했고 연장 첫 홀에서의 버디 퍼트가 살짝 빗나가면서 2차 연장으로 가지 못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 대회에서 준우승한 전인지는 2016년 9월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래 준우승만 6번을 기록"
2022-05-11 20:58:24 -
한상균 전 위원장 가석방 출소 "다시 머리띠 동여맨다"한상균 전 위원장 가석방 출소 "다시 머리띠 동여맨다" 불법폭력 집회 주도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 형기를 반년 정도 남기고 오늘(21일) 오전 경기 화성교도소에서 가석방으로 출소했습니다. 2015년 5월 민중"
2022-05-11 20:55:35 -
전남 무안서 승용차ㆍ덤프트럭 정면충돌…2명 사망전남 무안서 승용차ㆍ덤프트럭 정면충돌…2명 사망 어제(20일) 오후 3시 20분쯤 전남 무안군 현경면 한 사거리 인근에서 53살 A씨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마주 오던 60살 B씨의 25t 덤프트럭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A씨 등 그랜저 승용차 탑승자 2명이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그랜저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1 20:49:58 -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 오늘 가석방 출소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 오늘 가석방 출소 불법폭력 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징역 3년을 확정받은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 형기를 반년 정도 남기고 오늘(21일) 오전 경기 화성교도소에서 가석방 출소합니다. 한 전 위원장은 2015년 5월 민중총궐기 집회"
2022-05-11 20:4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