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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 단독주택서 불…11살 장애 아동 숨져전남 영광 단독주택서 불…11살 장애 아동 숨져 어제(23일)저녁 8시 반쯤 전남 영광군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장애가 있는 11살 남자 아이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불이 난 집에 함께 살던 80대 할아버지와 70대 할머니도 대피 도중 어깨 등에 2도 화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아이가 발견된 방 옆 다른 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날이 밝는대로 합동 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이채연 기자 touche@yna.co.kr #화재 #심정지 #단독주택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4-06-24 05:56:37 -
러시아 "우크라이나, 에이태큼스로 크림반도 공격"러시아 "우크라이나, 에이태큼스로 크림반도 공격" 우크라이나가 크림반도에 미국산 장거리 미사일 에이태큼스로 공격했다고 러시아가 밝혔습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현지시간 23일 낮 우크라이나가 에이태큼스 5발을 발사했으며 이 중 4기는 러시아군 대공방어시스템에 격추"
2024-06-24 05:54:05 -
순직 해병대원 전 대대장, 사령관 상대 인권위 진정순직 해병대원 전 대대장, 사령관 상대 인권위 진정 지난해 장마철 실종자 수색 중 순직한 해병대원의 대대장이었던 이 모 중령은 해병대사령관 등이 자신을 차별하고 따돌렸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이 중령 측은 순직 사고 후 김계환 해병대사령관과 임성근 전 1사단장이 부대원 간 접촉을 차단하는 등 차별했다고 주장하며 차별 중단을 위한 긴급구제 조치도 신청했습니다. 이 중령은 해병대 내 고립을 견디다 못해 정신병원 입원 치료를 받는다고 지난달 29일 공개한 바 있습니다. 이은정 기자(ask@yna.co.kr) #해병대원 #순직_사고 #해병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4-06-14 06:37:00 -
G7, 러 동결자산 활용 우크라 69조원 지원 합의G7, 러 동결자산 활용 우크라 69조원 지원 합의 주요 7개국 정상들이 러시아 동결 자산으로 우크라이나에 올해 500억 달러, 우리 돈 약 69조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G7 정상은 현지시간 13일 이탈리아에서 개막한 G7 정상회의에서 이같이 합의"
2024-06-14 05:54:21 -
(06-11) 보듬 전 직원들, 강형욱 고소…메신저 감시 혐의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의 직장 갑질 의혹을 폭로한 전 직원들이 강 대표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전 직원 측은 오늘(11일) 오후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강 대표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직원 가족과 시민 등 330여 명의 고발장도 함께 제출했습니다. 전 직원 측은 강 대표가 직원들의 동의 없이 메신저를 열람하고, 강제로 직원들에게 열람 동의서를 작성하게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강 대표는 지난달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련 의혹 등을 해명했으나 이후에도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차승은 기자 (chaletuno@yna.co.kr) #강형욱_고소 #보듬컴퍼니 #갑질논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2024-06-11 19:49:12 -
오디오 영상 8개월 만에 하마스서 구출된 아들 못 보고…하루 전 숨진 아버지앞서 이스라엘군이 하마스에 납치됐던 인질 가운데 4명을 구출했다는 소식 보도해드렸죠. 이 중 한 명의 아버지가 아들의 귀환을 하루 앞두고 숨을 거뒀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한편 이번 구출작전에 의한 사망자가 예상보다 더 많은 것으로 알려져 국제사회의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강재은 기자입니다. [기자] 이스라엘군의 특별 인질 구출 작전으로 8개월 만에 집으로 돌아온 21살의 알모그 메이르 잔. 꿈에 그리던 아들의 귀환을 그의 아버지는 볼 수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공영방송 칸은 현지시간 9일, 알모그의 아버지가 아들의 귀환을 하루 앞두고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알모그의 아버지는 아들을 애타게 기다리다 몸무게가 20kg 가까이 빠졌고 고립된 채 TV로 매일 인질 소식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의 여동생이 알모그의 귀환 소식을 알리려 집으로 찾아갔다가 오빠가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2024-06-10 18:15:28 -
WKBL 8대 총재에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WKBL 8대 총재에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 한국여자농구연맹 제 8대 총재에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선임됐습니다. WKBL은 오늘(31일) 임시 총회를 열고 이달로 임기가 만료되는 신선우 총재 후임으로 이병완 전 비서실장을 선임했습니다. 이병완 신임 총재는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일했으며 노무현 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이 총재의 임기는 7월1일부터 3년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2 02:27:11 -
'노조와해' 혐의 전 삼성전자서비스 대표 구속영장 심사'노조와해' 혐의 전 삼성전자서비스 대표 구속영장 심사 삼성전자서비스의 노조 와해 공작을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상범 전 삼성전자서비스 대표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31일) 밤 결정됩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박 전 대표의 구속영장 실질 심사를 열고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등 혐의와 구속 필요성을 심리하고 있습니다. 법원에 출석한 박 전 대표는 '삼성 수뇌부로부터 노조와해 지시를 받았느냐'는 질문에 잠시 멈칫한 뒤 대답 없이 법정으로 향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최근 구속된 최 모 전무와 공모해 협력사의 노조와해 공작인 '그린화' 작업을 지시한 혐의를 받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2 02:24:15 -
18년 전 조명록과 '닮은 듯 다른' 김영철 방미18년 전 조명록과 '닮은 듯 다른' 김영철 방미 [앵커]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의 미국 방문은 조명록 차수 이후 18년 만에 이뤄진 북한 최고위급의 방미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비핵화 절차를 놓고 미국과 사실상 최후의 협상을 벌인다는 점에서 차이가 크다는 분석입니다. 이승국 기자입니다. [기자] 2000년 10월, 당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 이은 권력 서열 2위인 조명록 차수가 미국 수도 워싱턴을 찾았습니다. 당시는 4개월 전 첫 남북 정상회담이 열리는 등 북핵 위기가 누그러지고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던 때였습니다. 백악관에서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을 만난 조 부위원장은 평양 초청장이 담긴 김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했고, 이어 '북-미 공동성명'도 채택됐습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다음 달 열린 미국 대선에서 조지 W 부시 공화당 후보가 승리하면서 클린턴 대통령의 방북은 무산됐습니다. 18년 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복심인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은 미국을 방문했습니다. 다만 행선지는 워싱턴이 아닌 뉴욕이었습니다. 김 부위원장 앞에는 북미 정상회담을 성사시키기 위한 마지막 관문, 비핵화 방식을 놓고 벌이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의 최후의 담판이 남아 있습니다. 여기서 합의를 이뤄낼 경우, 김 부위원장은 워싱턴으로 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친서나 구두 메시지가 전달된다면 비핵화 방식이나 평화 체제에 대한 논의가 일단락이 됐다는 것을 의미하고, 북미 정상회담은 초읽기에 들어가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18년 만의 북한 최고위급 인사의 방미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이승국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2 02:15:01 -
'야권사찰' 이종명 전 국정원 차장 구속영장 기각'야권사찰' 이종명 전 국정원 차장 구속영장 기각 이명박 정권 국가정보원의 야권·진보 인사 불법사찰 의혹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이종명 전 국정원 3차장이 재구속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허경호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어제(30일) 이 전 차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한 뒤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허 판사는 "관련 사건 재판 진행 경과에 비춰 도망할 염려가 없고, 증거 인멸 우려도 인정하기 어렵다"며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이 전 차장은 국정원 예산 부당지원 혐의로 작년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지만 지난달 법원에서 보석 청구가 받아들여져 석방된 상태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2 02:13:42 -
전남대서도 누드모델 도촬ㆍ성추행 피해 주장 제기전남대서도 누드모델 도촬ㆍ성추행 피해 주장 제기 홍익대 누드모델의 나체 사진 몰카사건 파문에 이어 전남대에서도 모델이 도촬과 성추행 피해를 봤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어제(30일) 페이스북 페이지 '전남대학교 대나무숲'에는 '저는 누드모델입니다'라는 제목의 대자보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자신을 전남대 예술대에서 모델수업을 진행한 누드모델이라고 소개한 작성자는 "지난 3월 대학원 수업에서 대학원생 이 모씨가 촬영한 본인의 나체 영상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작성자는 또 "지난 9일 이 씨가 또다시 사진 촬영을 요구한데 이어 포즈를 바꾸기 위해 내 몸을 만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2 02:11:51 -
전국공무원노조, 양승태 전 대법원장 검찰 고발전국공무원노조, 양승태 전 대법원장 검찰 고발 박근혜 정부 당시 대법원의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해 법원 소속 공무원들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법원본부는 어제(30일)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 전 원장과 박병대,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등에 대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노조 측은 "대법원이 재판을 매개로 청와대와 거래한 데 대해 법원 공무원으로서 자괴감을 느낀다"며 이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관계자들에 대한 형사 처벌을 요구하는 법원 공무원 3,400여 명의 서명도 함께 제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2 02:10:56 -
트럼프-아베, 북미회담 전 회담 하기로…"북핵 완전한 해체"트럼프-아베, 북미회담 전 회담 하기로…"북핵 완전한 해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6·12 북미정상회담에 앞서 미·일 정상회담을 하기로 했습니다. 백악관은 보도자료에서 미·일 정상이 현지시간 28일 전화통화를 하고 북미정상회담에 앞서 긴밀한 조율과 협력을 이어가기 위해 다시 만나기로 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는 특히 북핵 프로그램의 완전하고 영구적인 해체를 달성하는 일이 시급한 일이라는 점을 확인했다고 백악관은 밝혔습니다. 한반도 비핵화 국면에서 이른바 '재팬 패싱' 가능성을 우려한 아베 총리가 북미정상회담에 앞서 급히 움직였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2 00:58:12 -
검찰 '노조 와해' 삼성전자서비스 전 대표 소환검찰 '노조 와해' 삼성전자서비스 전 대표 소환 삼성 노조와해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박상범 전 삼성전자서비스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합니다. 검찰은 오늘(28일) 오전 10시부터 박 전 대표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로 불러 삼성전자서비스의 노조 와해 활동 전반에 대해 추궁하고 있습니다. 박 전 대표는 노조대응 조직인 종합상황실의 실장을 맡아 노조파괴 실무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된 최 모 전무의 상관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2 00:37:43 -
이명박 전 대통령, 법정출석 거부할까이명박 전 대통령, 법정출석 거부할까 [앵커] 뇌물수수ㆍ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두 번째 재판이 오늘 열립니다. 이 전 대통령 측은 불출석 의사를 밝힌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피고인이 없는 궐석재판으로 진행될 지 주목됩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다스 비자금 횡령과 뇌물 수수 등으로 구속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두 번째 재판에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앞서 이 전 대통령은 "앞으로 필요한 재판에만 출석하겠다"며 법원 측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 측 강훈 변호사는 "검찰이 제출하는 증거 내용을 설명하는 조사기일에는 출석의 필요가 없는 듯해 건강상태를 고려해 불출석하겠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법원이 출석요청을 하면 그 기일에는 출석한다"면서 "재판 거부는 아니고 대통령의 진심은 언제든 법정에 나가 진실이 무엇인지 검찰과 다투겠다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재판부가 이 전 대통령의 불출석 의사를 받아들일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재판부는 이번 재판에 출석해달라고 이 전 대통령 측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전 대통령 변호인은 대통령 본인이 출석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재판부의 판단도 법정에서 내려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난해 법원의 추가 구속영장에 반발해 "재판부에 대한 믿음이 의미가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며 '재판 보이콧'을 선언한 뒤 1심 선고공판 때까지 법정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습니다. 당시 재판부는 교도관이 박 전 대통령을 법정에 강제 출석하도록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궐석재판을 진행했습니다. 연합뉴스TV 김지수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2 00:21:13 -
이명박 전 대통령 내일 두 번째 공판…법정출석 거부할까이명박 전 대통령 내일 두 번째 공판…법정출석 거부할까 [앵커] 뇌물수수ㆍ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두 번째 재판이 내일 열립니다. 이 전 대통령 측은 불출석 의사를 밝힌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재판이 피고인이 없는 궐석재판으로 진행될 지 주목됩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다스 비자금 횡령과 뇌물 수수 등으로 구속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내일 두 번째 재판에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앞서 이 전 대통령은 "앞으로 필요한 재판에만 출석하겠다"며 법원 측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 측 강훈 변호사는 "검찰이 제출하는 증거 내용을 설명하는 조사기일에는 출석의 필요가 없는 듯해 건강상태를 고려해 불출석하겠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법원이 출석요청을 하면 그 기일에는 출석한다"면서 "재판 거부는 아니고 대통령의 진심은 언제든 법정에 나가 진실이 무엇인지 검찰과 다투겠다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재판부가 이 전 대통령의 불출석 의사를 받아들일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재판부는 이번 재판에 출석해달라고 이 전 대통령 측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전 대통령 변호인은 대통령 본인이 출석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재판부의 판단도 법정에서 내려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난해 법원의 추가 구속영장에 반발해 "재판부에 대한 믿음이 의미가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며 '재판 보이콧'을 선언한 뒤 1심 선고공판 때까지 법정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습니다. 당시 재판부는 교도관이 박 전 대통령을 법정에 강제 출석하도록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궐석재판을 진행했습니다. 연합뉴스TV 김지수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2 00:16:28 -
시도지사 후보 평균 나이 55세…27명은 전과 기록 신고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이번 지방선거 전체 경쟁률은 2.32대 1로 역대 최저치였던 2014년 지방선거와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 고공행진이 이어지면서 야권 후보들의 출마를 주춤하게 만들었고, 북미정상회담을 비롯한 외교안보 이슈에 이목"
2022-05-11 23:56:03 -
시도지사 후보 평균 나이 55세…27명은 전과 기록 신고했습니다. [기자] 이번 지방선거 전체 경쟁률은 2.32대 1로 역대 최저치였던 2014년 지방선거와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 고공행진이 이어지면서 야권 후보들의 출마를 주춤하게 만들었고, 북미정상회담을 비롯한 외교안보 이슈에 이목이 쏠려 선거 분위"
2022-05-11 23:52:26 -
'군 댓글공작' 배득식 전 기무사령관 구속'군 댓글공작' 배득식 전 기무사령관 구속 이명박 정부 시절 국군 기무사령부의 불법 댓글공작을 주도한 혐의를 받는 배득식 전 기무사령관이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범죄 혐의에 관한 소명이 있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다만 같은 혐의를 받는 이봉엽 전 기무사 참모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은 배 전 사령관이 '스파르타'라는 이름의 조직을 통해 정치관여 댓글 2만여건을 게시하도록 지시했다며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11 23:41:08 -
경찰, 드루킹 '대선 전 댓글작업' 수사 본격화한 USB에서 9만여 건의 기사 링크를 찾아냈습니다. 이 가운데 1만9,000여건은 대선 7개월 전인 2016년 10월부터 대선 당일인 작년 5월 9일까지 댓글 작업이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댓글조작에 관여한 '경제적 공진화 모임' 카페 회원들이 댓글"
2022-05-11 23:3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