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 전날 부상' 권창훈, 결국 러시아행 불발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한 권창훈이 러시아 월드컵에 나가지 못하게 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권창훈을 대표팀 소집 명단에서 빼고 대체선수 발탁 없이 27명으로 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권창훈은 대표팀 소집 전날인 20일 소속팀 프랑스 디종에서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뛰다가 아킬레스건이 파열됐습니다.
대표팀은 오늘(21일) 서울광장에서 출정식을 한 뒤 곧바로 파주 대표팀 트레이닝센터로 이동해 첫 훈련을 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한 권창훈이 러시아 월드컵에 나가지 못하게 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권창훈을 대표팀 소집 명단에서 빼고 대체선수 발탁 없이 27명으로 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권창훈은 대표팀 소집 전날인 20일 소속팀 프랑스 디종에서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뛰다가 아킬레스건이 파열됐습니다.
대표팀은 오늘(21일) 서울광장에서 출정식을 한 뒤 곧바로 파주 대표팀 트레이닝센터로 이동해 첫 훈련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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