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서도 누드모델 도촬ㆍ성추행 피해 주장 제기
홍익대 누드모델의 나체 사진 몰카사건 파문에 이어 전남대에서도 모델이 도촬과 성추행 피해를 봤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어제(30일) 페이스북 페이지 '전남대학교 대나무숲'에는 '저는 누드모델입니다'라는 제목의 대자보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자신을 전남대 예술대에서 모델수업을 진행한 누드모델이라고 소개한 작성자는 "지난 3월 대학원 수업에서 대학원생 이 모씨가 촬영한 본인의 나체 영상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작성자는 또 "지난 9일 이 씨가 또다시 사진 촬영을 요구한데 이어 포즈를 바꾸기 위해 내 몸을 만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홍익대 누드모델의 나체 사진 몰카사건 파문에 이어 전남대에서도 모델이 도촬과 성추행 피해를 봤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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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전남대 예술대에서 모델수업을 진행한 누드모델이라고 소개한 작성자는 "지난 3월 대학원 수업에서 대학원생 이 모씨가 촬영한 본인의 나체 영상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작성자는 또 "지난 9일 이 씨가 또다시 사진 촬영을 요구한데 이어 포즈를 바꾸기 위해 내 몸을 만졌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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