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8대 총재에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

한국여자농구연맹 제 8대 총재에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선임됐습니다.

WKBL은 오늘(31일) 임시 총회를 열고 이달로 임기가 만료되는 신선우 총재 후임으로 이병완 전 비서실장을 선임했습니다.

이병완 신임 총재는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일했으며 노무현 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이 총재의 임기는 7월1일부터 3년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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