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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뉴캐슬 기성용, 헐시티전서 데뷔…후반 24분 교체 투입[EPL] 뉴캐슬 기성용, 헐시티전서 데뷔…후반 24분 교체 투입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미드필더 기성용이 새로운 팀에서 신고식을 치렀습니다. 기성용은 헐시티와 친선 경기에서 후반 24분 존조 셸비의 교체 선수로 그라운드를 밟아 2대2 무승부에 힘을 보탰습니다. 지난달 스완지시티와 계약 만료된 기성용은 뉴캐슬과 2년 계약하며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04 08:00:41 -
20분이면 충분했다…서효원-김송이 단일팀 코리아오픈 본선 진출20분이면 충분했다…서효원-김송이 단일팀 코리아오픈 본선 진출 [앵커] 남북 탁구가 코리아오픈에서 꾸린 복식 단일팀 중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는 건 서효원-김송이 여자 복식 조인데요. 남한의 얼짱 스타와 북한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가 환상 호흡을 자랑하며 본선에 올랐습니다. 안홍석 기자입니다. [기자] 남북 탁구자매가 예선을 통과하는 데는 20분이면 충분했습니다. 수비 전형인 두 선수는 상대 공격을 끊임없이 깎으며 괴롭혔습니다. 복식 경험이 많은 김송이가 경기를 주도하며 기회를 만들면, 언니 서효원이 날카로운 드라이브로 득점을 올렸습니다. 서효원과 김송이가 함께 훈련한 시간은 이틀에 걸쳐 단 두 시간. 그러나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습니다. 결과는 세트스코어 3대 0 완승이었습니다. "생각보다 호흡이 잘 맞았고요, 대화도 잘 통했고…송이한테 할 수 있는 거 다 해보라고 주문을 했는데 다 하더라고요. 김송이 선수는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잖아요. 제가 배울 것도 있고, 영광이고…시합을 하다 보면 좋은 성적도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남자 복식조가 본선에 직행하고, 혼합복식 2개 조도 예선을 통과한 가운데 서효원, 김송이가 쾌승을 거두면서 남북 단일팀 4개 조가 모두 본선 16강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예선을 순조롭게 마친 남북 탁구는 본선이 열리는 이곳 충무체육관에서 본격적인 우승 도전에 나섭니다. 연합뉴스TV 안홍석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04 03:58:21 -
[자막뉴스] 1분 거리 파출소 있는데도…새마을금고 강탈 도주[자막뉴스] 1분 거리 파출소 있는데도…새마을금고 강탈 도주 어제 낮 12시 20분쯤 경북 영주에 있는 한 새마을금고. 갑자기 복면을 한 남성이 점포 안으로 난입합니다. 흉기를 손에 든 이 남성은 남녀 직원 2명을 위협하며 검은색 여행용 가방 안에 현금을 담으라고 요구했습니다. 당시 다른 직원이 강도 몰래 112에 신고했지만, 범인은 4,300만 원이 든 가방을 들고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직원들이) 밥을 먹고 있었으니까, 책상까지 못 가고 여직원이 시간을 끌었을 때 다른 여직원이 방에서 휴대전화로 신고를 한 겁니다." 범인은 불과 1분 거리에 파출소가 있는데도 이런 대담한 범행을 저지른 겁니다. 이 새마을금고에는 이사장을 포함해 6명이 근무하고 청원경찰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카키색 모자를 쓴 이 남성의 옷과 복면 등은 모두 검은색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범인의 도주로를 파악하고 있다며 "단독범행인지 공범이 있는지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도심과 떨어진 곳에 있는 소규모 금융기관에서 강도 사건이 잇따르면서 대처가 허술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경북지역에서만 작년 4월부터 최근까지 3건의 강도 사건이 발생했고, 이들 피해 점포에는 모두 청원경찰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끝)"
2022-05-04 03:11:19 -
1분거리 파출소 있는데도…새마을금고 강탈 도주1분거리 파출소 있는데도…새마을금고 강탈 도주 [앵커] 대낮에 새마을금고에 침입한 복면강도가 흉기로 직원들을 위헙해 수천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범인은 지척에 있는 파출소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런 범행을 저질렀는데요. 이준삼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낮 12시20분 쯤 경북 영주에 있는 한 새마을금고. 갑자기 복면을 한 남성이 점포 안으로 난입합니다. 흉기를 손에 든 이 남성은 남녀 직원 2명을 위협하며 검은색 여행용 가방 안에 현금을 담으라고 요구했습니다. 당시 다른 직원이 강도 몰래 112에 신고했지만, 범인은 4천300만 원이 든 가방을 들고서는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직원들이) 밥을 먹고 있었으니까, 책상까지 못가고 여직원이 시간을 끌었을 때 다른 여직원이 방에서 휴대전화로 신고를 한 겁니다." 범인은 불과 1분거리에 파출소가 있는데도 이런 대담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 새마을금고에는 이사장을 포함해 6명이 근무하고 청원경찰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카키색 모자를 쓴 이 남성의 옷과 복면 등은 모두 검은색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범인의 도주로를 파악하고 있다며 "단독범행인지 공범이 있는지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도심과 떨어진 곳에 있는 소규모 금융기관에서 강도사건이 잇따르면서 대처가 허술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경북지역에서만 작년 4월부터 최근까지 3건의 강도사건이 발생했고, 이들 피해점포에는 모두 청원경찰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합뉴스 이준삼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04 02:53:03 -
1분거리 파출소 있는데도…새마을금고 강탈 도주1분거리 파출소 있는데도…새마을금고 강탈 도주 [뉴스리뷰] [앵커] 대낮에 새마을금고에 침입한 복면강도가 흉기로 직원들을 위헙해 수천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범인은 지척에 있는 파출소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런 범행을 저질렀는데요. 이준삼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낮 12시20분 쯤 경북 영주에 있는 한 새마을금고. 갑자기 복면을 한 남성이 점포 안으로 난입합니다. 흉기를 손에 든 이 남성은 남녀 직원 2명을 위협하며 검은색 여행용 가방 안에 현금을 담으라고 요구했습니다. 당시 다른 직원이 강도 몰래 112에 신고했지만, 범인은 4천300만 원이 든 가방을 들고서는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직원들이) 밥을 먹고 있었으니까, 책상까지 못가고 여직원이 시간을 끌었을 때 다른 여직원이 방에서 휴대전화로 신고를 한 겁니다." 범인은 불과 1분거리에 파출소가 있는데도 이런 대담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 새마을금고에는 이사장을 포함해 6명이 근무하고 청원경찰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남성은 모자만 카키색이고 옷과 복면 등은 모두 검은색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범인 도주로를 파악하고 있다며 "단독범행인지 공범이 있는지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도심과 떨어진 곳에 있는 소규모 금융기관에서 강도사건이 잇따르면서 금융기관 대처가 허술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경북지역에서만 작년 4월부터 최근까지 3건의 강도사건이 발생했고, 이들 피해점포에는 모두 청원경찰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합뉴스 이준삼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04 02:50:16 -
1분거리 파출소 있는데도…새마을금고 강탈 도주1분거리 파출소 있는데도…새마을금고 강탈 도주 [앵커] 대낮에 새마을금고에 침입한 복면강도가 흉기로 직원들을 위헙해 수천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범인은 지척에 있는 파출소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런 범행을 저질렀는데요. 이준삼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낮(어제 낮) 12시20분 쯤 경북 영주에 있는 한 새마을금고. 갑자기 복면을 한 남성이 점포 안으로 난입합니다. 흉기를 손에 든 이 남성은 남녀 직원 2명을 위협하며 검은색 여행용 가방 안에 현금을 담으라고 요구했습니다. 당시 다른 직원이 강도 몰래 112에 신고했지만, 범인은 4천300만 원이 든 가방을 들고서는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직원들이) 밥을 먹고 있었으니까, 책상까지 못가고 여직원이 시간을 끌었을 때 다른 여직원이 방에서 휴대전화로 신고를 한 겁니다." 범인은 불과 1분거리에 파출소가 있는데도 이런 대담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 새마을금고에는 이사장을 포함해 6명이 근무하고 청원경찰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남성은 모자만 카키색이고 옷과 복면 등은 모두 검은색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범인 도주로를 파악하고 있다며 "단독범행인지 공범이 있는지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도심과 떨어진 곳에 있는 소규모 금융기관에서 강도사건이 잇따르면서 금융기관 대처가 허술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경북지역에서만 작년 4월부터 최근까지 3건의 강도사건이 발생했고, 이들 피해점포에는 모두 청원경찰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합뉴스 이준삼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04 02:46:22 -
수협은행 전산장애…30분간 다른 은행 송금 안돼수협은행 전산장애…30분간 다른 은행 송금 안돼 수협은행에서 전산장애가 발생해 다른 은행으로 송금이 되지 않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수협은행에 따르면 오늘(2일) 오전 10시에서 10시 30분 사이 갑자기 발생한 전산장애로 다른 은행으로의 송금은 물론, 수협은행 현금지급기에서 다른 은행 카드를 통한 출금이 되지 않았습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타 은행과 관련된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했다"며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5-03 19:01:13 -
단 20분 폭풍우에…그리스 7명 사망 '비상사태'단 20분 폭풍우에…그리스 7명 사망 '비상사태' [앵커] 그리스 북부 해변에 초강력 폭풍우가 강타해 7명이 숨지고 60여명이 다쳤습니다. 고작 20분 동안 할퀴고 지나간 폭풍우에 관광객들로 가득했던 휴양지가 초토화됐습니다. 방주희 PD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터] 금방이라도 창문이 깨질 듯 강풍과 폭우가 거칠게 몰아칩니다. 밤사이 폭풍우가 휩쓸고 간 해변에는 흰색 차량 한 대가 처참하게 뒤집혔습니다. 그리스 북부 해변의 할키디키 지역에 강풍과 우박을 동반한 맹렬한 폭풍우가 강타해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폭풍우가 몰아닥친 시간은 단 20여 분. 관광객들이 휴가를 즐기던 유명 휴양지는 그야말로 폐허로 변했습니다. "폭풍우가 지나가면서 주변의 모든 것을 파괴했습니다. 조금만 더 길게 지속됐다면 인명피해가 더 컸을 겁니다." 당국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140여 명의 구조 요원들을 투입해 구조와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미국 루이지애나주는 북상 중인 열대성 폭풍 '배리'에 대비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폭풍 '배리'가 해안에 상륙하면 풍속이 시속 120㎞에 달하는 카테고리 1등급 허리케인으로 발달할 것으로 관측됐기 때문입니다. 특히 주 최대도시 뉴올리언스는 도시 대부분이 해수면보다 낮아 홍수에 극도로 취약한 상황. 뉴올리언스에는 폭풍에 대비한 비상사태가 선포됐고 주민 1만여 명에게 강제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미 국립기상청은 루이지애나 동부 지역에 최고 500㎜의 폭우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연합뉴스TV 방주희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9:09:38 -
'내 엔돌핀'…반려동물과 10분만 놀아도 스트레스↓'내 엔돌핀'…반려동물과 10분만 놀아도 스트레스↓ [앵커] 요즘 개나 고양이, 새와 같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천만명을 넘어섰는데요. 반려동물과 10분만 놀아도 스트레스 수치가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바쁜 일과 중에 잠시라도 개나 고양이와 같은 반려동물과 시간을 보내면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워싱턴주립대 연구팀은 대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낸 후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살펴본 결과 이 수치가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대학생들을 반려동물과 자유롭게 시간을 보낸 그룹, 다른 학생들이 동물과 놀고 있는 걸 지켜보는 그룹 등 접촉 시간 등을 차별화해 4개 그룹으로 나눴습니다. 그런 다음 이들의 타액을 분석한 결과 동물과 어울려 시간을 보낸 그룹에서 동물 접촉 직후 코르티솔 수치가 뚝 떨어졌습니다. 연구팀은 단 10분만 동물과 어울려도 코르티솔 수치가 떨어지는 효과가 컸다며 반려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게 기분 전환을 넘어서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생활에서 동물 접촉으로 스트레스 수치가 낮아졌다는 걸 입증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에서 운영 중인 '반려동물과 스트레스 날려보내기' 프로그램의 효과를 중간 평가한 것으로, 이 프로그램은 시험 등의 중압감에 시달리는 대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연합뉴스 김지수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8:05:06 -
[뉴스포커스] 문 대통령 - 여야대표, 180분 간 회동…의미는?[뉴스포커스] 문 대통령 - 여야대표, 180분 간 회동…의미는? 어제 청와대에서 있었던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대표의 회동이 예정됐던 시간을 훨씬 넘겨 180분간 진행됐습니다.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를 강하게 규탄하며 초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을 약속하고 범국가적 비상협력기구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오늘 6월 임시국회가 끝나는데 어제 청와대 회동에도 불구하고 추경안 처리 합의는 사실상 불발됐습니다. 최창렬 용인대 통일대학원장, 최형두 경남대 초빙교수와 정치권 이슈 면밀히 짚어봅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 어제 청와대에서 만나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는데요. 예정된 2시간을 훌쩍 넘겨서 180간 회동했습니다. 어제 회동,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일단 만남 자체에 의미를 둘 수 있지 않겠습니까? 어제 회동 후에 공동발표문이 나왔는데요. 발표문 내용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아무래도 핵심은 '범국가적 비상협력기구' 설치에 있다고 봐야겠죠? 그런데, 당초에는 회동 후 초당적 '합의문'이 나올 것이란 예상이 있었는데 공동발표문 형식으로 정리가 됐습니다. 자유한국당이 '합의문'에 난색을 표했다는데 어떤 이유였을까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한일 정상이 만나 톱다운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했고요. 야 4당 대표 모두 '대일특사 파견'을 언급했습니다. 문 대통령의 생각은 조금 달라 보여요?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판결 관련 제3국 중재위 설치 답변 시한 지났습니다. 우리 정부는 무응답으로 대응했는데, 사실상 거부 입장을 밝힌 것으로 해석됩니다. 일본이 다음에 어떤 카드를 내 놓을지 관심인데요. 어제 정의용 안보실장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상황 따라 재검토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맞대응 카드로 고려할 만하다고 보시는지요? 문 대통령과의 1대1 회담을 고집하던 황교안 대표입니다. 황 대표로선 어제 청와대 회동 데뷔전이었는데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더불어 어제 회동 후에 그동안 강경했던 행보, 수위조절에 들어갈까요? 어느덧 오늘이 6월 임시국회 마지막날 입니다. 추경과 정경두 국방장관 해임안이 연계되면서 다시 길이 꽉 막혀버렸어요. 어제 문 대통령 추경이란 단어를 10번 넘게 언급했다고 하죠. 이번에도 빈손 국회 우려,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故정두언 의원 발인이 오늘 오전 8시에 있었습니다. 故정두언 의원의 마지막 길에 많은 정치권 인사들이 함께 했습니다. 어제는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도 빈소를 찾았습니다. 이런 안타까운 소식 더 이상 없어야 할 텐데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7:50:53 -
할 말 다한 靑회동…180분 진지한 격론할 말 다한 靑회동…180분 진지한 격론 [앵커] 청와대 회동에서 여야 5당 대표는 일본의 수출규제 대응엔 공감했지만, 다른 현안에 대해선 시각차를 드러냈습니다. 180분간의 만남에서 여야 대표들은 각자 관심사와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들을 다 쏟아냈습니다. 지성림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추경의 중요성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정치권의 역할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추경안이 꼭 처리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국회 방북단을 편성해서 5당이 함께하는 노력을 했으면…" 이 대표는 또 대통령과의 회동과 별개로 5당 대표가 자주 모여 현안을 논의하자고 말했습니다. 반면 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부작용'을 지적하고, 적폐청산이 여야 협치의 걸림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대통령께서 경제정책의 대전환에 결단을 해주실 것을 말씀드립니다. 여당과 정부는 소위 '적폐청산'을 앞세우고… 이런 상황에서 과연 잘 협치가 되겠나…" 특히 황 대표는 일본 사태의 책임을 물어 외교안보 라인을 경질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역시 문재인 대통령이 경제 철학을 바꿔야 한다고 언급하면서도, 선거제 개편과 개헌을 특별히 강조했습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제도 개혁은 의지를 갖고 처리해주십시오. 합의제 민주주의를 제도화할 수 있는 개헌에 착수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와 정의당 심상정 대표도 한목소리로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청와대 회동 전 당 회의에서 "아베의 버르장머리를 고쳐놓아야 한다"고 성토했던 심 대표는 대통령에게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파기를 검토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16개월 만에 어렵게 열린 청와대 회동은 예정보다 1시간이나 더 늘어난 3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이는 문 대통령 취임 후 이뤄진 여야 대표와의 회동 중 가장 긴 만남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지성림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7:47:05 -
[속보] 문 대통령·여야대표 회동 종료…180분간 현안 논의[속보] 문 대통령·여야대표 회동 종료…180분간 현안 논의 4시부터 시작한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의 회동이 3시간 만에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7시쯤에 끝났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이후에 5당 대표와 만남이 있었고요. 4당 대표와도 만남이 있었죠. 한국당을 제외한 4당 대표와 만남이 있었는데 모든 만남을 포함하더라도 가장 긴 회동이 됐습니다. 그래서 내용은 주로 일본 대일 문제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논의한 것으로 보이고요. 공동발표문을 지금 조율하고 있고 잠시 후 청와대의 여야 대변인이 발효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 한 번 전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오후 4시부터 시작이 됐고 조금 전인 오후 7시에 종료가 돼서 예상시간을 1시간 넘겨서 180분 동안 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가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주로 대일 문제에 집중해서 논의가 이루어졌고요. 문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또 가장 긴 회동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공동발표문을 조율 중이어서 잠시 뒤면 청와대와 여야 대변인이 발표할 예정인데요. 저희가 현장을 또 바로 연결해서 가능하면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7:42:51 -
교통상황도 예측하는 AI…"15분 뒤 뻥 뚫려요"교통상황도 예측하는 AI…"15분 뒤 뻥 뚫려요" [앵커] 인공지능, AI가 생활 속으로 파고드는 속도가 무섭습니다. 이제는 꽉 막힌 도로 위 차량에 갇혀있는 운전자에게 앞으로 몇분 뒤 시속 몇 ㎞로 달릴 수 있는지도 알려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 정도면 현재의 네비게이션과 작별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서형석 기자입니다. [기자] 현재의 네비게이션은 목적지를 설정해놓으면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해 가장 빠른 길을 알려줍니다. 그렇지만 실제 주행을 하다보면 도착 예상시간은 늘어나기 일쑤인데 교통상황 분석에 AI 기술이 들어가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앞으로 어느 도로가 막힐 지는 물론 15분 뒤에 차량 주행 속도까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AI가 필요한 건 교통정보 공공데이터, 약 석 달치 뿐입니다. AI는 이 데이터를 학습해 특정 도로가 막힐 때 주변 어떤 도로에 영향을 미치는 지를 계산해 냅니다. 데이터 처리 기술의 발전으로 정확도는 더 높아질 전망입니다. "특정 도로에 대해서 15분 뒤의 속도를 예측했을 때 평균 시속 4km 정도의 오차를 가지고 있고요. 5년 안에 시속 2km 내외의 오차를…" 예측 데이터는 보기 쉽게 실시간으로 시각화되는데, 울산에서는 이미 교통관리와 교통 예보 방송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연구진은 이 기술로 만들어낸 데이터가 도로망 개선과 정비사업 부터 시작해, AI를 채택한 네비게이션, 그리고 다가올 자율주행 자동차 시대에 기초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연합뉴스TV 서형석입니다. (codealpha@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7:16:40 -
여야 기싸움에 흘러간 90분…윤석열 청문회 안팎여야 기싸움에 흘러간 90분…윤석열 청문회 안팎 [뉴스리뷰] [앵커]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시작부터 여야의 가시돋친 공방전 양상을 보였습니다. 자료 제출 문제로 기싸움을 벌이더니 청문위원들의 자격 시비로 이어졌는데요.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청문회가 시작하자마자 여야는 자료제출을 두고 치열한 기싸움을 펼쳤습니다. 급기야 한국당 법사위원들에 대한 자격시비까지 벌어졌습니다. "국회선진화법으로 검찰 고발이 돼서 수사를 받지 않고 기피하고 있는 의원들이 언론에서는 열두분이 있다고 합니다. 해당 의원들의 기소 여부 결정권을 가진 검찰 총장 인사청문회입니다. 과연 적절한가…" "상대 국회의원을 고발을 당했기 때문에 이 청문회를 고민해 봐야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선배님이 과연 의회주의자이고 법사위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이야기인지 심각한 모멸을 느끼고…" 윤 후보자는 날 선 의사진행발언이 이어지는 두 시간 가까이 한 마디도 하지 못한 채 여야 간 공방을 바라봐야 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의원은 후보자가 병역면제 사유인 부동시 관련 자료를 제출하지 않고 있다면서 국회에도 안과가 있으니 가서 검사를 받으라고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본인 스스로 당당하고 떳떳하게 지금 현재도 부동시임을 증명하면 되는 겁니다. 국회 내에 안경원이 있으니까 직접 확인해보니까 굴절도 검사를 금방 할 수 있답니다." 사회 중에 언성을 높이기로 유명한 여상규 법사위원장은 여당이 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과거를 거론하자 발끈 했습니다. "발언권 얻고 발언하세요. 왜 과거 정권 이야기를 꺼내요 그런데! 부끄러워할 줄 아세요. 국민들이 다 보고 있습니다." 한편 여야가 증인으로 채택한 5명 중 핵심인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과 대검 중수부 출신 이남석 변호사, 권오수 도이치파이낸셜 대표는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한지이입니다. (hanji@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7:14:56 -
[영상구성] 본질의 시작도 전에 여야 충돌…공방만 90분[영상구성] 본질의 시작도 전에 여야 충돌…공방만 90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7:14:41 -
美서부 강진 이후 1분마다 여진…주민들 공포美서부 강진 이후 1분마다 여진…주민들 공포 미국 캘리포니아주 컨카운티 리지크레스트 인근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뒤 다음날 새벽까지 1분에 한 번 꼴로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고 CNN이 전했습니다. CNN은 4일 오전 리지크레스트 북동쪽에 있는 셜즈밸리에서 규모 6.4의 강진이 일어난 것부터 따지면 1,400회가 넘는 여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여진은 대체로 규모 2.0에서 3.0 사이의 작은 지진이지만 일부는 5.0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NN은 리지크레스트에 거주하는 일부 주민들이 공포에 휩싸여 집 밖에서 밤을 지새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5:24:40 -
美 '핫도그 먹기' 챔피언 10분에 71개美 '핫도그 먹기' 챔피언 10분에 71개 미국 독립기념일에 열린 핫도그 먹기대회에서 35살 조이 체스넛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을 차지했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출신 체스넛은 뉴욕에서 열린 '네이선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경연대회'에서 10분 동안 71개 핫도그를 먹었습니다. 올해로 12번째 우승을 차지한 체스넛은 2007년 이후로 단 한 번을 제외하고 해마다 우승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체스넛이 10분 만에 먹은 핫도그의 열량은 2만590 칼로리로 일일 성인 평균 권장 섭취량의 10배가 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2-04-25 15: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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