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핫도그 먹기' 챔피언 10분에 71개

미국 독립기념일에 열린 핫도그 먹기대회에서 35살 조이 체스넛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을 차지했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출신 체스넛은 뉴욕에서 열린 '네이선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경연대회'에서 10분 동안 71개 핫도그를 먹었습니다.

올해로 12번째 우승을 차지한 체스넛은 2007년 이후로 단 한 번을 제외하고 해마다 우승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체스넛이 10분 만에 먹은 핫도그의 열량은 2만590 칼로리로 일일 성인 평균 권장 섭취량의 10배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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