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핫도그 먹기' 챔피언 10분에 71개
미국 독립기념일에 열린 핫도그 먹기대회에서 35살 조이 체스넛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을 차지했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출신 체스넛은 뉴욕에서 열린 '네이선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경연대회'에서 10분 동안 71개 핫도그를 먹었습니다.
올해로 12번째 우승을 차지한 체스넛은 2007년 이후로 단 한 번을 제외하고 해마다 우승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체스넛이 10분 만에 먹은 핫도그의 열량은 2만590 칼로리로 일일 성인 평균 권장 섭취량의 10배가 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미국 독립기념일에 열린 핫도그 먹기대회에서 35살 조이 체스넛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을 차지했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출신 체스넛은 뉴욕에서 열린 '네이선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경연대회'에서 10분 동안 71개 핫도그를 먹었습니다.
올해로 12번째 우승을 차지한 체스넛은 2007년 이후로 단 한 번을 제외하고 해마다 우승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체스넛이 10분 만에 먹은 핫도그의 열량은 2만590 칼로리로 일일 성인 평균 권장 섭취량의 10배가 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