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부 강진 이후 1분마다 여진…주민들 공포

미국 캘리포니아주 컨카운티 리지크레스트 인근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뒤 다음날 새벽까지 1분에 한 번 꼴로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고 CNN이 전했습니다.

CNN은 4일 오전 리지크레스트 북동쪽에 있는 셜즈밸리에서 규모 6.4의 강진이 일어난 것부터 따지면 1,400회가 넘는 여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여진은 대체로 규모 2.0에서 3.0 사이의 작은 지진이지만 일부는 5.0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NN은 리지크레스트에 거주하는 일부 주민들이 공포에 휩싸여 집 밖에서 밤을 지새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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