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이재성 결승골' 전북, 제주에 1-0승…선두 질주 外
[스포츠와이드]
[앵커]
프로축구 전북이 제주를 물리치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러시아 월드컵을 다녀온 이재성이 귀중한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프로축구 소식, 김종력기자입니다.
[기자]
아드리아노와 이동국을 투톱으로 세운 전북은 경기를 주도했습니다.
하지만 제주 수비는 예상보다 단단했고 최강희 전북 감독은 후반 러시아 월드컵을 다녀온 이재성과 김신욱을 교체로 투입했습니다.
두 선수는 후반 28분 최강희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습니다.
김신욱은 제주 수비를 무너뜨린 뒤 공을 내줬고, 이를 이재성이 텅빈 골문에 가볍에 차 넣었습니다.
이재성의 결승골을 앞세운 전북은 제주에 1대0으로 이기고 승점 44점으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전북은 월드컵 휴식기 이후 벌어진 네 경기에서 3승1무를 기록중입니다.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뽑힌 전북 송범근 골키퍼는 5개의 유효슈팅을 모두 막아내며 안정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반 42분에 나온 전남 허용준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입니다.
약 30m 거리에서 날린 슈팅이 골대 구석으로 빨려들어갔습니다.
하지만 후반기 대반격을 노리는 서울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후반 20분 조영욱의 득점으로 동점을 만든 서울은 2분 뒤 안델손의 페널티킥으로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서울은 최근 4경기 2승2무의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수원은 7골을 주고 받는 난타전 끝에 인천에 이겼습니다.
인천 김동민이 멋진 골을 터뜨렸지만 염기훈이 두 골을 넣고 도움 한 개를 올리며 수원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연합뉴스TV 김종력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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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전북이 제주를 물리치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러시아 월드컵을 다녀온 이재성이 귀중한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프로축구 소식, 김종력기자입니다.
[기자]
아드리아노와 이동국을 투톱으로 세운 전북은 경기를 주도했습니다.
하지만 제주 수비는 예상보다 단단했고 최강희 전북 감독은 후반 러시아 월드컵을 다녀온 이재성과 김신욱을 교체로 투입했습니다.
두 선수는 후반 28분 최강희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습니다.
김신욱은 제주 수비를 무너뜨린 뒤 공을 내줬고, 이를 이재성이 텅빈 골문에 가볍에 차 넣었습니다.
이재성의 결승골을 앞세운 전북은 제주에 1대0으로 이기고 승점 44점으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전북은 월드컵 휴식기 이후 벌어진 네 경기에서 3승1무를 기록중입니다.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뽑힌 전북 송범근 골키퍼는 5개의 유효슈팅을 모두 막아내며 안정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반 42분에 나온 전남 허용준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입니다.
약 30m 거리에서 날린 슈팅이 골대 구석으로 빨려들어갔습니다.
하지만 후반기 대반격을 노리는 서울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후반 20분 조영욱의 득점으로 동점을 만든 서울은 2분 뒤 안델손의 페널티킥으로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서울은 최근 4경기 2승2무의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수원은 7골을 주고 받는 난타전 끝에 인천에 이겼습니다.
인천 김동민이 멋진 골을 터뜨렸지만 염기훈이 두 골을 넣고 도움 한 개를 올리며 수원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연합뉴스TV 김종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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