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로 택배 도둑' 영상은 자작극…범죄와 무관"

어제(24일) 논란이 된 피에로 가면을 쓴 남성이 현관문을 열려다 택배를 훔쳐 달아나는 영상은 실제 범죄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있는 원룸 관리인 신고를 받아 영상 게시자 34살 최모씨를 임의동행해 조사한 결과 해당 영상은 최씨가 자신의 택배 대리수령 회사 광고를 위해 만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당초 게시한 영상에 장문의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경찰은 최씨의 처벌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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