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누신 "美협상단 내주 중국방문…30~31일 상하이서 협상"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 협상단이 다음주 초 무역 협상을 위해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미 CNBC와의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므누신 장관은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가 29일 중국으로 떠나며 중국 측과 상하이에서 30일부터 이틀간 회담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미국과 중국은 워싱턴에서 후속 협상을 이어갈 것이라고 므누신 장관은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 협상단이 다음주 초 무역 협상을 위해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미 CNBC와의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므누신 장관은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가 29일 중국으로 떠나며 중국 측과 상하이에서 30일부터 이틀간 회담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미국과 중국은 워싱턴에서 후속 협상을 이어갈 것이라고 므누신 장관은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