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상가 늘고 임대료도 하락…경기 부진 영향

최근 경기 부진 등의 영향으로 빈 상가는 늘고 상가의 임대료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전국의 상가 공실률은 중대형이 평균 11.5%, 소규모가 5.5%로 전 분기 대비 각각 0.1%포인트, 0.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3층 이상이거나 연면적이 330㎡를 초과하는 중대형 상가의 공실률은 서울이 7.4%, 경기도가 8.6%로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임대료는 중대형 상가가 ㎡당 2만8,000원, 소규모 상가가 2만400원으로 2분기보다 조금씩 하락했습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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