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의붓아들 전신 10분이상 눌려 질식

경찰이 전 남편 살해 혐의를 받는 고유정의 의붓아들이 10분 이상 눌려 질식사한 것으로 보인다는 부검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고 씨의 5살된 의붓아들 A군이 엎드린 채 몸 전체가 10분 이상 강하게 눌려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국과수의 부검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자연사, 과실치사, 타살 등 모든 가능성을 열고 수사중"이라며 "조만간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오늘(24일) 고 씨의 현 남편인 37살 B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