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연습생 성추행'…기획사 여성 대표 검찰 송치
회식 자리에서 소속 남성 아이돌 연습생 6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온 연예기획사 여성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서울 강남구의 한 연예기획사 대표 53살 A씨와 여동생 B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자매는 지난해 9월, 일본 도쿄 횟집에서 회식 도중 소속 남성 아이돌 연습생 6명의 신체 부위를 동의 없이 만진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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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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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자매는 지난해 9월, 일본 도쿄 횟집에서 회식 도중 소속 남성 아이돌 연습생 6명의 신체 부위를 동의 없이 만진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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