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볼턴 美보좌관, 국방부 방문…정경두 장관 면담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국방부 청사를 찾아 정경두 장관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볼턴 보좌관이 국방부 청사를 방문하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함께 보시죠.
존 볼턴 미 백악관 국가보안보좌관이 국방부 청사에 들어서는 모습을 함께 보고 계시고요.
오늘 오전에 이제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의 면담을 위해서 청사를 방문했을 당시의 모습을 함께 보고 계십니다.
현재 정경두 국방부 장관의 면담은 종료가 됐고 약 60분간 회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볼턴 보좌관은 국방부 청사에 들어선 후 호르무즈해협에 한국군을 보내기를 바라느냐는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습니다.
정 장관 면담과 앞서서 방명록에 조국을 위해 헌신한 한국의 애국자들에게 행운을 빈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전날 오후 1박 2일 일정으로 방한한 볼턴 보좌관은 정 장관을 비롯해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연이어서 만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국방부 청사를 찾아 정경두 장관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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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이제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의 면담을 위해서 청사를 방문했을 당시의 모습을 함께 보고 계십니다.
현재 정경두 국방부 장관의 면담은 종료가 됐고 약 60분간 회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볼턴 보좌관은 국방부 청사에 들어선 후 호르무즈해협에 한국군을 보내기를 바라느냐는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습니다.
정 장관 면담과 앞서서 방명록에 조국을 위해 헌신한 한국의 애국자들에게 행운을 빈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전날 오후 1박 2일 일정으로 방한한 볼턴 보좌관은 정 장관을 비롯해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연이어서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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