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대미 관세협상에 있어 "섣불리 협상을 타결하기보다는 짚고 넘어갈 사항이 있어 양국이 상호 호의적으로 풀도록 협의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 장관은 오늘(20일) KBS 방송에 출연해 이번주 열릴 한미 고위급 무역 협상과 관련한 질문에 "저희는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행정부 내내 관세 문제가 이어질 가능성 있다"며 "지금 다 푼다고 상황이 정리되는 게 아니어서 협상 틀을 계속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방위비 협의와 관련해선 아직 미국 측에서 먼저 논의하자는 제안은 없었지만 향후 제기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성승환 기자
#안덕근 #관세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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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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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 협의와 관련해선 아직 미국 측에서 먼저 논의하자는 제안은 없었지만 향후 제기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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