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2월 10일 뉴스현장

■울산서 유류탱크 폭발…1명 의식불명·1명 부상■

오늘 오전 울산 울주군의 한 공장에서 유류탱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의식불명에 빠졌고,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마은혁 미임명' 공방…권한쟁의 변론 재개■

최상목 권한대행의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미임명에 대해 위헌인지 여부를 판단하는 권한쟁의심판 변론이 잠시 후 시작됩니다. 심판청구에 국회 의결이 필요한지, 청구 절차의 적법성을 살펴볼 것으로 보입니다.

■2년 연속 '세수 결손'…30조 원 덜 걷혀■

정부가 지난해 거둬들인 세금이 당초 예산에 비해 30조 원 넘게 적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년 연속 대규모 세수 결손이 현실화했습니다.

■트럼프 "10일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25% 관세 부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또 오는 11일이나 12일에 상호관세를 발표할 계획이며 이를 거의 즉시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 오늘부터 대미 보복관세…무역전쟁 본격화■

미국의 보편 관세에 중국이 오늘부터 보복관세 부과로 맞대응하면서 미중 간 무역전쟁이 본격화했습니다. 양측이 대화와 협상으로 출구전략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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