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장서 졸았던 여 의원들 사과…야 의원은 걷기운동?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이 지난 3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해병대원 특검법 필리버스터를 진행하는 도중 졸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던 같은 당 김민전, 최수진 의원이 사과했습니다.
김 의원은 YTN 라디오에서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겹쳐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었다"며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최 의원도 기자들과 만나 "너무 피곤해서 졸았다"며 사과드린다고 몸을 낮췄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은 본회의장에서 걸어 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국민의힘 조지연 원내대변인은 최 의원을 겨냥한 듯 "모 의원은 장내에서 운동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방현덕 기자 banghd@yna.co.kr
#김민전 #최수진 #최민희 #본회의 #필리버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이 지난 3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해병대원 특검법 필리버스터를 진행하는 도중 졸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던 같은 당 김민전, 최수진 의원이 사과했습니다.
김 의원은 YTN 라디오에서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겹쳐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었다"며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최 의원도 기자들과 만나 "너무 피곤해서 졸았다"며 사과드린다고 몸을 낮췄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은 본회의장에서 걸어 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국민의힘 조지연 원내대변인은 최 의원을 겨냥한 듯 "모 의원은 장내에서 운동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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