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령 그란 카나리아섬 또 산불…4천명 대피
유명 휴양지인 스페인령 카나리아제도에서 대형 산불이 재발해 주민 4천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7일 카나리아제도의 가장 큰 섬인 그란 카나리아 섬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임야 1천700ha가 불탔고 11개 도로가 폐쇄됐습니다.
당국은 주민 4천명을 긴급 대피시켰으며, 군인과 소방대원 등 700여명과 항공기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섬에서는 지난 10일에도 대형 산불이 발생해 수일 만에 겨우 진화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유명 휴양지인 스페인령 카나리아제도에서 대형 산불이 재발해 주민 4천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7일 카나리아제도의 가장 큰 섬인 그란 카나리아 섬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임야 1천700ha가 불탔고 11개 도로가 폐쇄됐습니다.
당국은 주민 4천명을 긴급 대피시켰으며, 군인과 소방대원 등 700여명과 항공기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섬에서는 지난 10일에도 대형 산불이 발생해 수일 만에 겨우 진화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