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 공세에 7월 한국영화 관객 11년만에 최저



지난달 한국영화를 본 관객이 7월 기준으로 11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영화 관객은 334만명에 그쳤고 이에 따라 한국영화의 점유율은 15%로 떨어졌습니다.



외화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과 '라이온 킹'이 개봉하면서 한국영화들이 개봉을 피한데다, 기대작 '나랏말싸미'는 역사 왜곡 논란으로 흥행에 실패했습니다.



외국영화를 본 관객은 7월 기준 역대 최다인 1천858만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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