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차관보·경제조정관 유럽행…G7앞두고 국제 여론전
정부가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를 앞두고 이들 국가를 대상으로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한 국제 여론전에 나섰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와 윤강현 경제외교조정관은 각가 이탈리아와 독일, 프랑스와 영국을 연쇄 방문하기 위해 어제(14일) 출국했습니다.
이들은 일본이 오는 24~26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서 자신들의 입장을 피력할 것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각국 외교 당국자들을 만나 의견을 환기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정부가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를 앞두고 이들 국가를 대상으로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한 국제 여론전에 나섰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와 윤강현 경제외교조정관은 각가 이탈리아와 독일, 프랑스와 영국을 연쇄 방문하기 위해 어제(14일) 출국했습니다.
이들은 일본이 오는 24~26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서 자신들의 입장을 피력할 것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각국 외교 당국자들을 만나 의견을 환기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