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보고 조작' 김기춘 전 비서실장, 1심 선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를 보고받은 시간을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늘(14일) 내려집니다.
서울중앙지법은 허위 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전 실장에 대한 선고공판을 엽니다.
검찰은 앞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실장은 청와대의 늑장 대응을 은폐하기 위해 국민을 속임수로 현혹시켰다"고 비판하며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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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앞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실장은 청와대의 늑장 대응을 은폐하기 위해 국민을 속임수로 현혹시켰다"고 비판하며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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