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윤한덕 전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국가유공자 지정
설 연휴 근무 중 순직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던 고 윤한덕 전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이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13일) 국무회의에서 지난 2월 업무수행 중 심정지로 사망한 윤 전 센터장을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순직자'로 의결했습니다.
윤 전 센터장은 응급환자가 적정한 시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 의료체계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우리나라 응급의료정책 발전에 헌신적으로 이바지한 점이 인정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설 연휴 근무 중 순직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던 고 윤한덕 전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이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13일) 국무회의에서 지난 2월 업무수행 중 심정지로 사망한 윤 전 센터장을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순직자'로 의결했습니다.
윤 전 센터장은 응급환자가 적정한 시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 의료체계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우리나라 응급의료정책 발전에 헌신적으로 이바지한 점이 인정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