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으면 4백딸라'…로마 관광규칙 논란

앞으로 이탈리아로 여행가실 때는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로마 경찰이 문화재 보호를 이유로 관광객들을 엄격하게 통제하는 새 규칙을 시행했는데, 로마의 명물 '스페인 계단'에 앉기만 해도 최대 4백 달러, 우리돈 50만 원 이상의 벌금을 내야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상구성:이현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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