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잠실∼송도 광역급행버스 운행 재개 추진

적자로 노선을 없앤 서울 여의도·잠실~인천 송도 간 광역급행버스 운행을 재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인천시는 이 같은 방안을 인허가권자인 국토교통부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사업 타당성조사 결과가 이달 중순쯤 나올 것"이라며 "운영허가와 입찰 절차가 문제없이 진행된다면 이르면 9∼10월 운행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운수업체 적자를 국가 재정으로 보전하는 '광역급행버스 준공영제' 시행 계획이 내년쯤 나올 것으로 보여 운행 재개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란 관측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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