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시험 중 심정지…신속 대처로 목숨 건져
9급 일반직 공무원 면접을 보던 중 갑자기 쓰러진 20대가 신속한 대처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강원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8일) 오전 10시 35분쯤 강원도청 면접시험장에서 27살 남 모 씨가 호흡곤란으로 쓰러졌습니다.
이 사실은 면접장 바로 위층에 있던 강원도 소방본부 종합상황실에 전달됐고, 남 씨는 곧장 구급대원의 응급조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강원도는 시험장에 들어오자마자 쓰러진 남 씨에게 조만간 다시 면접을 볼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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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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