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바른미래당, '조국·문정인 내정설' 발끈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법무부 장관 지명과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의 주미대사 임명 가능성과 관련해 야권이 강한 반감을 표출했습니다.



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조 전 수석을 사법질서 파괴자로, 문 특보는 한미동맹 파괴자로 각각 규정하면서 문 대통령이 무모한 인사를 강행한다면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인사 참사의 주역인 조 전 수석을 법무장관으로 영전시키고 무능과 무책임의 외교안보라인을 유임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전이라고 반발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