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바른미래당, '조국·문정인 내정설' 발끈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법무부 장관 지명과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의 주미대사 임명 가능성과 관련해 야권이 강한 반감을 표출했습니다.
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조 전 수석을 사법질서 파괴자로, 문 특보는 한미동맹 파괴자로 각각 규정하면서 문 대통령이 무모한 인사를 강행한다면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인사 참사의 주역인 조 전 수석을 법무장관으로 영전시키고 무능과 무책임의 외교안보라인을 유임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전이라고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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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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