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트리] 태풍 '프란시스코'북상 중…대비 요령은?
오늘 폭염의 기세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기승을 부리던 더위는 내일 태풍 영향권에 들면서 조금 누그러들겠는데요.
현재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북상 중에 있습니다.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을 지나고 있고요.
내일 밤 남해안에 상륙하면서 우리나라가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태풍은 강한 비바람으로 인해서 각종 피해를 일으키는데요.
따라서 사전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많이들 알고 계신 방법이죠.
유리창 가운데에 폭이 넓은 테이프를 X자로 붙인다면 파손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유리가 창틀에 고정되도록 해서 유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하니까요.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태풍이 올 때는 가능한 불필요한 외출은 피하는 게 좋은데요.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외출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출시에는 강풍에 날릴 수 있는 건물 간판이나 위험시설물에서 멀리 떨어져서 걷는 게 좋다고 하고요.
특히 맨홀을 피해서 걷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유는 태풍이 발생할 경우에 맨홀 뚜껑이 튀어오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잘 참고하셔서 큰 피해 없이 이번 태풍도 잘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트리였습니다.
(강지수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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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을 지나고 있고요.
내일 밤 남해안에 상륙하면서 우리나라가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태풍은 강한 비바람으로 인해서 각종 피해를 일으키는데요.
따라서 사전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많이들 알고 계신 방법이죠.
유리창 가운데에 폭이 넓은 테이프를 X자로 붙인다면 파손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유리가 창틀에 고정되도록 해서 유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하니까요.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태풍이 올 때는 가능한 불필요한 외출은 피하는 게 좋은데요.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외출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출시에는 강풍에 날릴 수 있는 건물 간판이나 위험시설물에서 멀리 떨어져서 걷는 게 좋다고 하고요.
특히 맨홀을 피해서 걷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유는 태풍이 발생할 경우에 맨홀 뚜껑이 튀어오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잘 참고하셔서 큰 피해 없이 이번 태풍도 잘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트리였습니다.
(강지수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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