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 총기난사 범인 1분도 안돼 사살"

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턴의 오리건지구에서 현지시간 4일 새벽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건 발생 1분도 안 되는 시간에 용의자를 사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총기 난사로 사살된 용의자를 제외하고 9명이 숨지고 최소 27명이 다친 가운데 자칫 인명피해가 더 커질 수 있었지만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 확대를 차단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용의자는 오하이오주 출신의 24살 코너 베츠로, 희생자 중에는 용의자의 여동생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용의자가 이미 숨진 상황에서 정확한 범행 동기는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