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폭염 속 서울 강한 소나기…태풍 남해안 상륙할듯
[앵커]
오늘도 더웠지만 내일(5일)은 기온이 더 높아져 이번 폭염의 절정을 보이겠습니다.
한편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도 북상 중이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하윤 캐스터, 전해 주시죠.
[캐스터]
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있음은 물론 가장 높은 단계인 폭염경보가 내려진 곳이 훨씬 많습니다.
오늘(4일)도 35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를 보였지만 내일(5일)은 이번 폭염의 절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오늘(4일) 34.4도까지 올랐던 서울은 내일(5일) 낮 기온 37도까지 치솟겠고요.
그 밖의 지역에서도 35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습니다.
지상의 열기가 워낙에 뜨거워지다 보니 대기 불안정이 심해졌습니다.
비가 한 번 쏟아지면 무서울 정도죠.
현재 서울에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해 시간당 20mm 안팎의 세찬 소나기가 쏟아지고 있고요.
밤까지 그 밖의 내륙지역에도 장대비가 내릴 수 있겠습니다.
화요일까지 서울은 낮 기온 37도로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겠습니다.
하지만 수요일부터는 더위가 주춤할 텐데요.
바로 태풍 프란시스코 때문입니다.
태풍은 일본 남동쪽 해상에서 북상 중이고요.
화요일 오후에는 남해상까지, 이후에는 내륙으로 올라옵니다.
이후 방향을 틀어서 중부지방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소형 태풍인지라 강한 비바람이 태풍 진로 부근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 정보를 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5일) 아침기온도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곳들이 많아서 밤사이 곳에 따라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37도, 춘천 36도, 대구 35도가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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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더웠지만 내일(5일)은 기온이 더 높아져 이번 폭염의 절정을 보이겠습니다.
한편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도 북상 중이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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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있음은 물론 가장 높은 단계인 폭염경보가 내려진 곳이 훨씬 많습니다.
오늘(4일)도 35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를 보였지만 내일(5일)은 이번 폭염의 절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오늘(4일) 34.4도까지 올랐던 서울은 내일(5일) 낮 기온 37도까지 치솟겠고요.
그 밖의 지역에서도 35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습니다.
지상의 열기가 워낙에 뜨거워지다 보니 대기 불안정이 심해졌습니다.
비가 한 번 쏟아지면 무서울 정도죠.
현재 서울에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해 시간당 20mm 안팎의 세찬 소나기가 쏟아지고 있고요.
밤까지 그 밖의 내륙지역에도 장대비가 내릴 수 있겠습니다.
화요일까지 서울은 낮 기온 37도로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겠습니다.
하지만 수요일부터는 더위가 주춤할 텐데요.
바로 태풍 프란시스코 때문입니다.
태풍은 일본 남동쪽 해상에서 북상 중이고요.
화요일 오후에는 남해상까지, 이후에는 내륙으로 올라옵니다.
이후 방향을 틀어서 중부지방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소형 태풍인지라 강한 비바람이 태풍 진로 부근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 정보를 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5일) 아침기온도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곳들이 많아서 밤사이 곳에 따라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37도, 춘천 36도, 대구 35도가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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