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고위관계자 "한일관계 냉각기 필요"
정부 고위 관계자는 "한일 모두 외교적 협의의 공간이 좁아졌다"며 "냉각기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 ARF가 열린 태국 방콕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본이 비우호적인 보복조치를 취하면서 상황이 더 어려워졌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일본은 강제징용 배상판결과 경제보복이 별개라고 주장하며 문제를 축소하려 한다"며 "경제보복과 과거사 분리가 일본의 전략"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관계자는 일본이 보복 조치를 철회하고 대화에 나온다면 우리는 대화할 준비가 돼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부 고위 관계자는 "한일 모두 외교적 협의의 공간이 좁아졌다"며 "냉각기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 ARF가 열린 태국 방콕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본이 비우호적인 보복조치를 취하면서 상황이 더 어려워졌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일본은 강제징용 배상판결과 경제보복이 별개라고 주장하며 문제를 축소하려 한다"며 "경제보복과 과거사 분리가 일본의 전략"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관계자는 일본이 보복 조치를 철회하고 대화에 나온다면 우리는 대화할 준비가 돼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어떠셨나요?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