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 "경제협력 심각한 훼손"…日에 철회 촉구

재계는 일본 정부가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수출 규제 원상 복구와 조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등 5개 경제단체는 공동 성명서를 내고 "일본 정부의 결정은 외교적 사안을 경제적 수단을 동원해 보복한 것"이라며 "한일 경제와 교역 전반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일본 역시 적지 않은 피해가 예상되며 "세계 경제에도 '심대한 피해'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양국 협력적 경제관계가 심각하게 훼손될 수 있다"며 일본 정부에 대화에 나서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