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m 높이 방파제서 차량 추락…운전자 무사 탈출

어젯밤 10시 40분쯤 부산 기장군 이동항 방파제에서 차량이 2.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지만, 다행히 차량 탑승자인 68살 A씨가 스스로 운전석 문을 열고 탈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낚시를 하러 이곳을 찾은 A씨가 방파제 끝단에서 운전미숙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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