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희 "RCEP 장관회의서 日 부당성 알릴 것"
정부가 내일과 모레 이틀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RCEP 장관회의에서 일본 추가 수출 규제를 막기 위한 막바지 총력을 펼칩니다.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은 오늘(1일) 오전 중국으로 출국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역내 국가들에 일본 조치의 부당성과 부정적인 영향을 알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 본부장은 또 "양국 대화는 실무자와 장관 등 어떤 형태로든 열려 있다"고 추가 대화 시도에 나설 것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의 조치 결정을 예단하기 어렵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국내 기업 피해 최소화 방안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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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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