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시베리아 산불…"남한 면적 약 3분의1 불타"

러시아 시베리아·극동 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한 달 이상 확산하면서 당국이 주요 화재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모두 447개 지점에서 번지고 있는 산불 면적은 이미 300만ha를 넘었고, 더 확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한 면적인 약 1천2만 ha의 3분의 1가량이 불타고 있는 셈입니다.



소방 당국은 산불 진화에 2천700여명의 인력과 390여대의 소방 장비, 28대의 항공기 등을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군인들을 산불 진화에 투입하라고 국방부에 지시했다고 크렘린궁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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