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빗물 펌프장 사고 현장서 시신 2구 발견
서울 양천구 목동 빗물 배수시설 공사 현장 수몰지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2구가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과 양천구청은 오늘 오전 5시 42분쯤 배수시설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2구가 잇따라 발견돼 수습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 쏟아진 폭우로 배수시설 공사장에서는 현장 점검을 하던 작업자들이 수몰돼 1명이 숨지고 2명은 실종됐으며, 소방당국은 밤새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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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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