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중부 오전까지 비…남부 폭염 속 소나기
[앵커]
지난 밤사이에도 수도권에는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지금도 계속 내리고 있는데요.
오전 중에는 그친다는 예보 나와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봅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네, 지난 밤사이에도 수도권에는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단 두어 시간 만에 서울 관악구나 서초에는 최고 60mm 가까운 양이 내리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중부지방 곳곳에는 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래도 어제보다는 빠르게 그쳐가고 있습니다.
이미 보시는 것처럼 서울은 곳에 따라 비가 그친 곳이 많아지고 있고요.
호우특보도 모두 해제됐습니다.
앞으로 경기도와 강원 영서 지역으로만 최고 30mm 정도 내리다가 오전 중에는 모두 그치겠습니다.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지만 오후부터 밤사이 내륙에는 5~20mm의 소나기가 지나겠고요.
폭염이 계속됩니다.
특히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영동과 충청이남 내륙은 최고 35도를 넘나들겠습니다.
강릉과 광주의 기온이 35도, 대구는 36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서울도 30도로 어제보다 최고 4도 가까이 높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대기가 안정을 되찾아가면서 점차 화창해지겠는데요.
폭염은 더 심해지겠습니다.
점차 서울의 낮기온도 최고 36도까지 치솟을 걸로 예상됩니다.
더위가 날로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해 주셔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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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계속 내리고 있는데요.
오전 중에는 그친다는 예보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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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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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난 밤사이에도 수도권에는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단 두어 시간 만에 서울 관악구나 서초에는 최고 60mm 가까운 양이 내리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중부지방 곳곳에는 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래도 어제보다는 빠르게 그쳐가고 있습니다.
이미 보시는 것처럼 서울은 곳에 따라 비가 그친 곳이 많아지고 있고요.
호우특보도 모두 해제됐습니다.
앞으로 경기도와 강원 영서 지역으로만 최고 30mm 정도 내리다가 오전 중에는 모두 그치겠습니다.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지만 오후부터 밤사이 내륙에는 5~20mm의 소나기가 지나겠고요.
폭염이 계속됩니다.
특히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영동과 충청이남 내륙은 최고 35도를 넘나들겠습니다.
강릉과 광주의 기온이 35도, 대구는 36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서울도 30도로 어제보다 최고 4도 가까이 높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대기가 안정을 되찾아가면서 점차 화창해지겠는데요.
폭염은 더 심해지겠습니다.
점차 서울의 낮기온도 최고 36도까지 치솟을 걸로 예상됩니다.
더위가 날로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해 주셔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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