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제레미 주커, 9월 첫 내한공연

미국 싱어송라이터 제레미 주커가 오는 9월 단독 내한공연을 합니다.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는 제레미 주커가 9월 21일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1997년생 가수 겸 프로듀서인 주커는 2017년 정규 앨범 '모션스'를 발표한 이래 어쿠스틱한 감성과 세련된 멜로디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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