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박지성 절친' 에브라, 현역 은퇴

박지성과 깊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프랑스 축구선수 파트리스 에브라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시절 박지성과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에브라는 이후 유벤투스와 마르세유, 웨스트햄 등에서 뛰었습니다.

프로 통산 21차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고, 프랑스 국가대표로 A매치 81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