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호날두 '노쇼' 앤 마리 '굿쇼'
12년 만에 한국을 찾은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노쇼' 후폭풍이 거셉니다.
경기장을 찾았던 일부 팬들은 주최사를 상대로 집단소송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가 페스티벌 무대가 취소되자 무료로 자체 공연을 열어 한국 팬들과 만났습니다.
누리꾼들은 최근 호날두와 비교하며 앤 마리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직접 확인하시죠.
(끝)
12년 만에 한국을 찾은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노쇼' 후폭풍이 거셉니다.
경기장을 찾았던 일부 팬들은 주최사를 상대로 집단소송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가 페스티벌 무대가 취소되자 무료로 자체 공연을 열어 한국 팬들과 만났습니다.
누리꾼들은 최근 호날두와 비교하며 앤 마리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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