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톡톡] '최고 35도' 폭염경보 확대…중부 곳곳 소나기
벌써 땀이 송글송글 맺힙니다.
지난밤에도 열대야가 기승이더니, 고스란히 폭염으로 이어지고 있네요.
이럴 땐 시원한 음색의 음악 한 곡만 들어도, 더위를 잠시 잊을 수 있어요, Petawawa의 'every night' 추천할게요.
폭염특보가 더 확대 강화되면서 이제는 특보지역 아닌 곳을 찾기 더 힘듭니다.
전국 대다수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고요.
강원 영동과 충청과 남부 내륙 곳곳에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 한낮에 강릉과 대구, 대전, 광주 모두 35도까지 치솟고요.
서울도 32도로 어제보다 조금 더 덥겠습니다.
이와 같은 더위에 어떤 분은 '이야 폭염 겁나네요. 수분 섭취 열심히 해야겠어요' 개인 물통 하나 들고 다니면 좋습니다.
하루에 기분 1ℓ는 마셔 된다고 하네요.
특히 지금 대구를 비롯해서 남부지방 곳곳은 하늘까지 맑아 볕이 쨍쨍해, 더 힘들 수 있으니까 목이 마르지 않아도 한 번씩 물을 마시기 바랍니다.
그나마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아서 볕이 뜨겁진 않죠.
어떤 분은 '비가 좀 쏟아질 것 같기도 한데…'라고 하시는데 소나기가 내립니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북 북부와 제주 산지에 오후까지 소나기 가능성 있고요.
내일은 중부 더 많은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일시적으로 주춤해지겠습니다.
하지만 모레부턴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날씨톡톡이었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벌써 땀이 송글송글 맺힙니다.
지난밤에도 열대야가 기승이더니, 고스란히 폭염으로 이어지고 있네요.
이럴 땐 시원한 음색의 음악 한 곡만 들어도, 더위를 잠시 잊을 수 있어요, Petawawa의 'every night' 추천할게요.
폭염특보가 더 확대 강화되면서 이제는 특보지역 아닌 곳을 찾기 더 힘듭니다.
전국 대다수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고요.
강원 영동과 충청과 남부 내륙 곳곳에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 한낮에 강릉과 대구, 대전, 광주 모두 35도까지 치솟고요.
서울도 32도로 어제보다 조금 더 덥겠습니다.
이와 같은 더위에 어떤 분은 '이야 폭염 겁나네요. 수분 섭취 열심히 해야겠어요' 개인 물통 하나 들고 다니면 좋습니다.
하루에 기분 1ℓ는 마셔 된다고 하네요.
특히 지금 대구를 비롯해서 남부지방 곳곳은 하늘까지 맑아 볕이 쨍쨍해, 더 힘들 수 있으니까 목이 마르지 않아도 한 번씩 물을 마시기 바랍니다.
그나마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아서 볕이 뜨겁진 않죠.
어떤 분은 '비가 좀 쏟아질 것 같기도 한데…'라고 하시는데 소나기가 내립니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북 북부와 제주 산지에 오후까지 소나기 가능성 있고요.
내일은 중부 더 많은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일시적으로 주춤해지겠습니다.
하지만 모레부턴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날씨톡톡이었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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