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 타다 400m 표류…8세 어린이 구조

어제(29일) 오후 4시 35분쯤 제주시 평대해수욕장에서 8살 이 모 군이 연안 밖 해상으로 떠밀려 가다가 구조됐습니다.

제주해경은 연안에서 약 400미터가량 떨어져 있던 이 군을 구조했고, 발견 당시 이 군은 튜브에 달린 끈을 잡은 채로 매달려 버티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해경은 이 군이 다행히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어 혼자 표류했으나 바다에 빠지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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