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여성, 인천 삼산119안전센터로 차량 돌진

오늘(29일) 오전 10시쯤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의 한 사거리에서 7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등과 인근 119안전센터 건물을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충격으로 신호등이 쓰러져 주차된 차량이 파손되고 119안전센터 건물 외벽도 일부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좌회전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차량 결함 여부 등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