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금지 체납자 1만명 돌파…대상 확대 추진
세금을 5,000만원 이상 체납해 출국금지된 사람이 1만명을 넘겼습니다.
국세청 국세통계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출국이 금지된 세금 체납자는 1만2,000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17년 말 기준 8,900여명보다 35% 가까이 증가한 것입니다.
정부는 악성 체납을 뿌리 뽑기 위해 출국금지 대상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어서 올해 출국금지 인원은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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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17년 말 기준 8,900여명보다 35% 가까이 증가한 것입니다.
정부는 악성 체납을 뿌리 뽑기 위해 출국금지 대상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어서 올해 출국금지 인원은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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