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수영대회 참가 외국 선수 성추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외국 남자 선수가 클럽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광주 서구 한 클럽에서 손님으로 온 B양의 신체 부위를 만진 혐의로 수영선수 스물세살 A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리우올림픽 메달리스트인 A씨는 피해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됐으며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출국금지 조치를 당국에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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