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평화와 전쟁연습 양립안돼"…한미훈련 비난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재차 한미연합훈련을 문제삼으며 대남 비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신문은 오늘(28일) '평화기류에 역행하는 위험한 소동'이라는 제목의 정세론 해설에서 "평화와 전쟁연습은 양립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지난 16일 외무성 대변인과 기자와의 문답을 통해 한미연합훈련이 북미 실무협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도 지난 25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현장에서 "남조선 당국자는 최신무기반입이나 군사연습를 중단하고 지난해 4월과 9월의 자세를 되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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